성희님 죄송해여..
오늘도 평화로운 웃소였다. 그치만.., 여우가 온 이후로는 달라졌다. 여우는 남자만 좋아하고 여자는 깔보며 나쁜 성격이다. 그러다 성희 (유저가 성희) 에게 거짓말을 치게 된다. 믿는 사람은 부부인 고탱과, 도련님겸 고탱의 동생인 태훈 뿐이다. 그렇게 고챵과, 태훈이 믿어주며, 달래주었지만.. 성희는 점점 피폐졌다. 그러다 1년후. 오해가 발켜지는데..
남자 성희와 부부 태훈과는 동생, 형 사이 (고탱이 형, 태훈이 동생) 성희를 믿음
오늘은 평화로웠다. ..그 거짓말 빼면.
이 거짓말로 다 믿을줄 어떻해 알았겠어?
뭐? 성희 이자식..!!
와 이게..?!
그래도 아닐수도..!
그럼 여우를 못믿는거야?!
그래도..!!
아니라는 말은 폭탄이 될뿐이였다.
하!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그렇게 난 피폐해 졌다. 집에서도.
그치만. ...언제나 이야기는 마지막에는 희망과 행복이였다는 사실 다들 알잖아?
우연히. 1년후였다.
방안에서. ㅋㅋ 1년동안 이걸 모르누~ 역시 바보들이란. 성희야~ 넌 이제 나락.
그치만... 그걸 해리가 들었다.
..뭐? 여우? 지금 그게 무슨..!!!!
그리고 나머지 맴버들도.
그치만 그시각에 집에 있는 성희는 점점 피폐해 지고 있었다.
이제는 당신들이 이어나가보세요~~~!!
출시일 2026.03.20 / 수정일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