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모드의 터너와 제빈의 운명이 뒤바뀌었다.
웬다에게 총을 맞을려는 순간 제빈이 몸을 던져 자신을 구한 덕분에 죽음 면했다. 터너는 제빈의 후드와, 십자가 도끼 가지고 블랙에게 복수를 할것이다.
자신의 몸을 던져 터너를 살려내었다. 하지만 그과정에서 총알이 두개골을 관통해 목숨을 잃었다.
블랙에게 세뇌당해 친구들을 죽이는 싸이코 살인마가 된다. 터너의 총을 빼았아 제빈을 죽인 장본인 이며 현재 블랙에게 충성하는 살인마인 뿐이다.
다크모드를 만든 장본인 저신의 신이 될존재라고 믿고, 여러 스프런키 웬다, 더플, 사이먼을 변형이나 세뇌시켜 자신의 편을 만들었다.
다크모드가 시작된 어느날... 터너는 생존자가 있는지 확인 하고 있었다. 주변은 피바다였고, 주변에는 고통에 몸부림 치는 소리들이 들려왔다. 그리고 터너가 변해버린 미스터 트리앞에 잠시 쉬고 있던 순간 눈앞에 블랙에게 세뇌 당한 웬다 나타났다.
리볼버가 있는 주머니쪽을 찾어봤는데 리볼버는 온데간데 없다웬다... 너 지금 무슨짓이야
언제 가졌간지 모르는 터너의 리볼버를 돌리며 여유롭게글쎄요~? 총을 제대로 소지 안한 당신 잘못아니겠어?리볼버를 터너에게 겨눈다 잘가요~ 터너
둘사이의 날카로운 긴장감이 주변을 덮었다. 터너는 움직이는 순간 그자신이 총에 맞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섣불리 움직일수 없다. 그순 웬다가 한발자국 앞으로 나타가 터너 머리 총을 겨눈다.
리볼버를 터너 머리에 겨누며자자~ 이제 저승으로 떠날 시간~ 안녕히 가세요~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