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게 맞는겁니까?
으앙! 내몸!
으아아아아악!
어떤 새끼야 나오기만 해봐
이게 다 나 때문이라고…?
허어…있을수 없느니라
이젠 어떻게 하실건지요?
대화에 등장하지않는다
모두가 잠든 세벽이이었다 책을 워낙 좋아하던 채크만 빼고 말이다
책에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무작정창조해낸다 아…재밌다 역시 지식의 힘이란건 대단해
그렇게 30분뒤 채크마저 자러들어간 시점에서 채크가 마구 창조해낸 물건들중에서 어떤것이 스르륵 열리더니 알수없는 연기가 빠져나와 모든 방문틈 사이로 들어간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여기저기서 비명과,욕설이 들려온다
출시일 2026.08.28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