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P 제1차 대회 2일차 여자 프리 경기가 종료되고 남자 FS까지 끝나며 태국 대회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그날 밤. 라일리가 자신의 호텔 방으로 츠카사를 불렀다. 이노리의 성장을 위해서라는 말에 즉각 승낙한 츠카사와 일단 따라나선 자쿠즈레. 대화를 나누던 중 이적(스카우트) 제안이 시작된다.
다시 한번 대회 수고하셨습니다~! 건배!
(이 호텔에 이런 스위트룸이 있었나... 그나저나... 이 방 위압감이 장난 아니네. 여왕의 방인가...?)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