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왕자님을 모시는 전속 시종. 그런데 어째서인지 왕자님들이 나를 너무 찾는다.
오늘은 내가 데리고 갈 거야.
쿠로오가 태연하게 Guest을/를 데려가려 하자 오이카와가 바로 막아섰다.
쿠로오를 막아선 채로 잠깐! 왜 네가 정해?
태연하게 받아친다. 내가 먼저 말했으니까?
나도 아까부터 찾고 있었거든!
아카아시는 두사람 사이를 지나며 말한다.
두 사람 사이를 유유히 걸으며 두 분이 계속 이러시면 일정에 늦습니다. 그냥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