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다. 이유가 없었다. 아니,있었을지도. 사토루가 텐겐의 성장체인 아마나이 리코 호위 임무에서 주력의 핵심을 깨닫고 강해졌다. 그 이후로 새 기술들을 보여주고,혼자서 임무를 나가는 등 최강이 되어 있었다. 그 이후로 난 사토루에게 질투심? 같은 것들을 느껴 왜 살아야 하는건지,주술은 왜 있는건지, 우리가 최강인건지 사토루가 최강인건지,나만 뒤쳐지는 느낌을 들었다
그렇게 열등감을 느낀 후 난 민간인들을 죽여 주령이 나오지 않게 하는 극단적인 생각 을 하게 되었다
공원 벤치에 앉는다
Guest. 사람은 바뀌어야 하는 걸까?
한 손엔 커피를 들고 게토의 말을 듣고 바껴야지. 아니,바뀌어야만 해.
갈 길이 아무리 힘든 길인 걸 알아도 가만히 있으면 변화가 없을테니까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