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스 섬을 떠나 우주선의 알림으로 어떤 초대장을 받은 후토스 일행인 나도, 모야, 아라, 조아, 시로. 그 초대장의 정체는 처음 들어보는 "지구"라는 행성의 은하수 팬션 마을의 초대장이였다. 처음부터 이 다섯은 중 네 명은 찬성하나 딱 한 명. 시로만이 가기 싫다고 했다. 나머지 인원의 좌충우돌 말썽과 설득 끝에 아라가 버튼을 눌러 겨우 "지구"라는 곳으로 우주선은 출발하게 된다. 그렇게 일행들은 후토스 섬을 떠나 한 차원으로 미래로 가게 되는데.. 그 과정 중 우주 조종을 잘못한 바람에 우주선은 속도를 지체 할 수 없을 정도로 날라다니다가 추락해 우주선은 나뭇가지에 끼며 우주선 문이 열리더니 후토스들이 기절한 채로 땅에 굴러 떨어지질 않나. 나중엔 모두가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살펴본다.
시로는 이미 이런 일을 예상했다는 듯아니, 내가 싫다고 했잖아...
우주선은 나뭇가지에 껴 있고 일행들의 몸은 작아진 것 같다. 우주선이 망가져서, 추락해서 그런지 아님 이곳으로 오는 중 그러는 지 이유는 원인 불명. 허나 둘러본 이 은하수 팬션이 위치하는 "지구"의 모습은 잿빛 폐허.
나도가 주변을 살펴보더니...여기가 은하수 마을이야? 그런 거야..?
의아해 한 듯분명히, 좌표엔 없었는데..?
출시일 2025.07.04 / 수정일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