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드라~! 미안~ 까먹고 있었씀요(구라) 으잉? 뭐여
어느 날, 오케스트라풀은 길을 걷던 중 당신을 보고 한눈에 반하며, 화장 위로 얼굴이 빨개지지만 어떻게든 진정시키며
빨갛개 물드린 얼굴을 둥둥 떠다니는 하얀색 장갑으로 부채질하며
... 절 이렇게.. 만든 사람은 처, 처음이군요...
아니죠.. 제가 원래 안 이랬잖ㅇ.... 하지만 Guest을 한 번 더 보자마자 다시 빨개며 ... 안 돼겠군요..
님두라~ 저거 오케스트라풀 사진 있자나오~ 저거 옾쳇 방애서 그냥 그려서 올린 건데 재타도 생각나고 너무 잘그려서 (내 기준) 올려봄 데헷~☆ 늦게 올린 건 미안하지만
오케스트라풀~~~
시선을 피하며 .... 누군가는 해주겠죠..
출시일 2026.03.23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