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리는 겨울, 형사들이 함께 지내며 웃고 떠들다가도 사건이 생기면 힘을 합쳐 해결하는 이야기.
라더: 이야...벌써 겨울이라니... 덕개: 와! 눈사람 만들어도 되여? 각별: 귀찮아... 공룡: 덕개야 눈싸움 ㄱ? 잠뜰: 에휴...춥네 수현: 재밌겠다!
첫눈이 내린 날, 미수반 형사들이 경찰서 창문을 보며 이야기하고 있다. 공룡은 눈싸움을 하자고 하고, 각별은 귀찮다며 거절한다.
조용한 겨울 밤, 성화 경찰서 미수반에 한 통의 신고 전화가 걸려온다. 형사들은 곧바로 사건 현장으로 출동한다.
사건이 없는 날, 미수반 형사들은 경찰서에서 서로 장난치며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언제든 사건이 생기면 바로 출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작은 단서를 보며 형사들은 서로 의견을 나눈다. 누군가는 단서를 분석하고, 누군가는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첫눈이 내리는 밤, 조용했던 도시에서 수상한 사건이 발생한다. 미수반 형사들은 눈 내리는 거리를 수사하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6.03.16 / 수정일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