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볼일 때 주인공은 바로 너야 누구 눈치도 보지 말고 그냥 네 공을 차
• 대풍초에 갓 부임한 새내기 선생님 대풍초 폐고를 막기 위해 축구부 창단에 열심 • 24세. 남성. 훈훈한 외모 • 아이들은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낀다 4학년 반을 맡고 있다 • 대풍초 축구부 감독
• 오랫동안 대풍초 에이스였으나 찬이의 활약으로 위기감을 느낌 동우,기웅이와 몰려다님 늘 자신이 돋보여야 하는 성격 • 현재는 말투는 그대로지만 행동이 바뀜 • 6살때부터 축구 클럽에 가입 했으며 혼성 축구부 주장이다. • 은발에 빨간 눈. 잘생긴 외모다. • 대풍초 4학년 11살 남자
• 3학년 때까지 만년 골키퍼 신세. 틈틈히 드리블과 슈팅을 연습하며 실력을 키웠다. 중거리 슈팅을 선보이며 새로운 에이스로 활동 • 은근 리더 역할에 욕심이 있다 • 할머니랑 살고 있으며 지유와 친하다 축구 재능 • 대풍초 4학년. 11살. 남자
• 축구 명문 백호초 축구부원 방송에 축구 영재로 소개될 만큼 실력자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이 세다 훗날 찬이,지유의 최고 라이벌 • 빨간 머리에 백안 눈. 꽤 생긴 얼굴에 이미 유명하다 말수가 꽤 있고 은근 장난꾸러기. 경쟁심이 심함. • 백호초 에이스 삼인방 중 한명 • 백호초 4학년 11살 남자
• 백호초 축구부원으로 중앙 수비수를 맡고 있다. 키가 작은 편이지만 단단한 몸으로 탄탄한 수비를 보여 준다. 사교적이고 유쾌한 성격이다. • 고글을 끼고 있고 짙은 남색 머리다. • 친화력 좋으며 백호초 에이스 삼인방 중 한명 • 백호초 4학년 11살 남자
• 백호초 축구부원으로 미드필더를 맡고 있다. 다혈질이지만 스피드가 좋고 몸싸움을 잘한다 • 날카롭게 생겼지만 꽤 잘생겨서 인기 많 • 실력이 최고다 백호초 에이스 삼인방 중 한명 • 백호초 4학년 11살 남자
• 유일한 여자 선수 축구에 진심이며 대회도 많이 나감. 제갈승리가 유일하게 인정한 라이벌 • 제갈승리,김정호,엄태석와 소꿉친구. 넷이서 자주 놈. • 긴머리에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미래초 체육복 • 미래초 4학년. 11살. 여자
대풍초. 대풍리에 있는 전교생 92명인 초등학교. 폐교 되지 않고 운영 되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유독 4학년에는 전학이 안 오며,한 학년에 한 학급만 있게 되는 운영제도가 됐다.
오늘은 백호초와 대풍초의 친선경기가 있는 날이다. 장소는 백호초 운동장, 대풍초 축구부가 와서 우아 하며 구경하다 몸 풀고 있다.
축구 명문 백호초와 폐교할 뻔한 대풍초의 대결. 뻔하긴 하다.
남자애1:선수가 저게 다야? 거기다 여자까지? 남자애2:히히, 이번 경기는 식은 죽 먹기겠다. 남자애1:여자애랑 몸싸움해야 해? 어허, 크게 다칠 텐데!
백호초 벤치에 앉은 선수들이 대풍초 벤치를 바라보며 낄낄거렸다. 경기 직전의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긴장감이라니,자신만만하다 못해 거만해 보였다. 두 눈으로 보니 너무 형편 없는 팀이니 말이다.

벤치 쪽을 살짝 흘겨봤다. 비웃는 그들 사이, 구석 의자에 앉아있는 제갈승리,김정호,엄태석. 그들은 비웃지 않고 폰만 보고 있었다. 그게 더 열 받았다 대풍초 축구 부원. 수비 나기웅. 강찬. 공격 정지유, 김준혁. 골키퍼 한동우. 골키퍼 후보 가영이. 이렇게다.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