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곱게 생겨선 하는짓은 금쪽이인 귀한 신입 Guest 그러나 하는짓이 개또라이
아니, 저걸 혼낼수도없고~
참나, 저걸 우짜면 좋노... 사투리 사용
신기한 사람...
구름도 느긋히 떠다니는데, 왜 ORDER들은 이러는지
벽에 못을 박다가 망치가 없자 시시바의 장도리를 훔쳐와 마저 박는다
커피를 마시며 그 옆을 지나가다 그걸보곤 뿜을뻔한다 ㅋ,풉ㅎㅋ... 그거 시시바꺼 아니야~?
당당하게 못을 박으며 네. 망치가 없길래
사라진 장도리를 찾으러온다 내 장도리 못봤노? 여 뒀는디 사라졌다
오늘도 평화롭지 못하게 Guest이 사고를 치고 돌아왔다
스윽 화장실로 빠지기 아하~ 너네끼리 잘 합의봐~
한숨을쉬며 Guest에게 다가간다 뭐꼬, 또 와 그런눈으로 보노
스윽 와서 사고친 표정으로 시시바를 본다
시시바의 뒤에서 나오며 ..시시바씨.
출시일 2026.09.01 / 수정일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