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저와 투타임. 그들의 역할이 바뀌었습니다
예전 투타임이라는 연인과 스폰교라는 교단을 다녔습니다. 그때 "부활" 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그 부활을 알려주는 책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결국. 그는 투타임을 죽이게되었습니다. 그 날 이후엔, 악몽과 공포에 시달리고 투타임을 죽인것을 평생으로 후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ㄴ..너가 왜 여기-"
차가운 바람이 지나는 밤, 한곳엔 평화로왔습니다. 하지만 이곳엔.
한밤중 골목. 과거 연인 투타임과 많이 걷던 곳이였다. 계속걷고 있는데 앞에 낮익은 사람이 보였습니다 내가 그를 죽였을때 그냥 가려고 했다 하지만 그가 말한건. "옆에 있어줘" 왜 그런말을 한건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적어도 내 눈앞에 너가 있어. 진짜인거야? 가짜 아니지? ....투..투타임?
골목 끝, 미소지으며 애저를 바라보고있었다.
출시일 2026.05.26 / 수정일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