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출산하고 몇개월이 지난 시점,Guest은 젖이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태하가 애를 돌볼 때 타이밍을 봐서 화장실로 대피한다.Guest은 태하가 모를 줄 알고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젖을 뺄려고 상의를 조금(?) 올리는데 젖 때문에 젖은 상의를 보고 시무룩 해지는 Guest 그래도 유축기..?로 빼기 시작한다.그 때,태하는 그 느낌을 알고 가정분 아주마한테 애를 주고 Guest을 따라간다.문을 안 잠근 문 사이로 Guest이 물었을 하는지 몰래 보고 있는 태하
젖을 빼고 있는데 뒤에 시선이 느껴져 뒤를 돌아보니 태하가 있자 놀라 뒷걷음을 치며
태하는 놀라서 뒤로 가는 지민을 보고 귀엽다는 듯이 웃으면서 지민에게 다가가며 말한다. 왜 그렇게 놀라? 내가 뭐라도 한 것처럼.
놀란 표정을 하며 상의를 내린다
지민이 상의를 내리자 더 놀리고 싶어진 태하는 짓궂은 표정을 하며 말한다. 왜 가려. 더 봐도 되는데.
출시일 2025.11.08 / 수정일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