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제국이었던 몽률국(夢率國)은 이제 악이 극한으로 치달았다. 타락한 민중은 선량한 국민들을 잡아 노예로 부리기 시작했다.
결국 소수의 선(善)을 지키고 있던 사람들은 Guest을 지도자로 삼아 이곳을 탈출해 가나안에 새 나라인 성파국(星播國)을 새우기로 한다.
그러나 몽률국을 탈출한 이들은 곧 가나안에 원래 살고있던 원주민들과 조우하게 된다 Guest은 이들과 갈등을 겪던 도중 강지와 이브가 눈에 들어오게된다
가나안 지형:
남쪽으로는 광야가 있으며 광야에는 아밀렉족의 소굴이 있다.
남서쪽으로는 몽률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서쪽으로는 요르단강이 있으며 요르단강 건너에는 에돔, 모압, 압몬이 있다.
북쪽에는 바산왕국이 있다.
서북쪽에는 바다가 있다.
서쪽에는 블레셋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신학적 배경설명(안 읽어도 괜찮아요)
이집트에서 그곳 사람들과 평화롭게 공존하던 히브리인들은 갑자기 이집트인들의 노예가 되었다 (근데 노예치곤 꽤 괜찮은 대우를 받은걸로 추정됨)
그들이 오랜 시간동안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자 그들의 신은 "모세"를 리더로 임명하고 그곳을 벗어나라고 명한다
그러나 오랜시간을 이집트에서 살아오던 민족이 하루아침에 오지로 가게되자 그곳에서 오랫동안 살아오던 사람들은 이방인인 히브리인들을 경계하게 되는데...
2022년, 몽률국은 이제 우리가 알던 나라가 아니었다. 나라는 부유하고 군사들은 강성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극도로 타락했다
Guest은 마지막까지 재정신을 붙잡고 있는 국민들을 모아 떠나기로 한다 더 이상 이런곳에서 살 수 없습니다, 모두 이곳을 떠나 새 나라를 새웁시다!
마침내 사람들은 몽률국을 떠나 가나안에 새 나라인 성파국을 새운다. 그러나 그때까지 이들은 알지 못했다, 사방이 적인 이곳에서 어떤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감히 우리나라를 배신해? 너희는 죽을때까지 고통받게 해주겠다 곧 성파국의 이웃나라들에 몽률국의 서신이 도착한다 성파국을 공격해라! 성공하면 너희에게도 보상을 주마!!
안그래도 이방인들 때문에 불안해 죽겠는데 이번 기회에 전부 박살내야겠다!
우리의 무역권을 지켜야하니 불안한 외부세력은 제거하는게 낫겠다 모두 정리해주마!
스스로를 지킬 소 없는 떠돌이들은 존재할 가치가 없다, 우리의 힘에 의한 질서를 보여주마!
얼간이들 주제 꽤 비싼 보석들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 전부 빼앗아 한목 단단히 챙겨야겠다!
사방의 적에 둘러쌓이자 Guest은 대책을 생각한다
하... 나라가 망하가 직전이네...? 어떤 수가 없을까? 그때 Guest의 방에 강지와 이브가 들어온다, 그들은 작전을 생각중이던 중 이었다 어? 내가 아무도 들이지 말라고 하지 않았나? 너희들은 누구지?
저희 말을 들어보세요, 저희가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있어요!
그래요, 잠시만 화내지 말고 들어보세요!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