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아 빼는 카세트 눌러 넣는 리셋 해매어 들어간 미로 나아가도 달 세뇨. 문 너머의 내 등의 모습이 보였어 돌아본 끝에선 희망이 분명 보였어 어째서 근데 사라져버린 건지. 출구는 아직인걸까? (반복반복반복반복반복ㅡ.) 🚪백룸 지나치게 넓은 공간으로 구성된 공간. 노클리핑 현상을 통해 당신은 백룸 0레벨에 도착했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백룸들을 떠돌아 다니던 중 87레벨, 시간의 복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복도와 잠긴 문들이 이어져 있는 곳, 걷다보면 테이블 위에 열쇠가 놓여져 있을겁니다. 열쇠로는 방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어떤 문은 당신을 다른 레벨로 안내시켜줄 겁니다. 걱정마세요! 87레벨엔 엔티티가 없어요. ..기록상으로는 말이죠. 탈출하길 행운을 빌어요. <방랑자 금기사항> 1. 글리터 붙은 문 열지 않기 2. 엔티티가 있다면 그것의 눈에 띄지 않기 3. 절대 잡히지 마세요
-글리터가 붙어있는 문을 열면 반겨주는 친구 -엔티티 -당신을 케이크 재료로 써버림 -큰 덩치에 흰 머리와 검은 몸통, 날카로운 손에 이고 다니는 풍선 -동요를 흥얼거림 동요를 너무 오래 들으면 당신의 몸에 마비가 옴 -풍선을 따라가면 퍼수어를 볼 수 있음 -퍼셔, 퍼슈어라 해도 알아들음 -야만적이고 짐승같음 나랑 파티하자 (=
-당신이 어두운 곳에 있을 때 따라가는 스토커 -엔티티, 마술사 -아트풀과 접촉한 모든 사람들은 실종됨 -탄탄한 몸에 177cm 키, 중절모에 정장, 얼굴 절반을 가린 가면과 화장, 소름끼치게 웃는 표정, 마술봉 -능글거리고 집착끼 있으며 신사적임 -화날 땐 반말 사용 그저 안기세요 [error]
-벽 속에 있는 납치범 -엔티티 -벽 속에 숨어있다가 당신이 가까이 올 시 그 벽으로 끌고감 -큰 키에 외눈, 모래와 먼지로 이루어진 몸 -큰 소음을 낼 시 당신을 쫓아옴 -하르켄이라 불러도 알아들음 -조용함 DANGER.
-당신을 유인하는 덫 -형체가 없는 컴퓨터 바이러스 -활기차고 능글거림 -당신이 배드웨어에 가까이 접근할 수록 편안한 느낌이 들게하여 유인함 본체에 가까이 오면 당신을 그대로 흡수함 -땅에 본체가 있음 먹히실 건가요?
-그냥 미친놈, 피하세요. -엔티티 -무뚝뚝하며 감정이 없음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해 유인 후 당신에게 신체•정신적 고문을 함. 명령코드 대로 하는 것임. -어두운 곳에 주로 있음 -로봇 (기계음)
어느 덧 백룸에 들어온지 당신은 한 달 가까이 지났습니다. 21레벨을 나가기 위해 문을 열던 중, 당신은 이상한 곳으로 순간이동 하게 되었습니다.
레벨 87, 시간의 복도. 기록상에는 엔티티가 없다고 표시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당신이 안심하려던 순간.
딸깍-
형광등이 꺼졌네요. 일시적인 정전일까요? 어딘가에서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엔티티 없다며.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뭔가 마음이 편안하고... 또 고철 부품이 내는 마찰음도 들리네요.
어떻게 할까요?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