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피에 젖은 짐승이여, 눈물을 그쳐라 고개를 들어 등불을 보아라 무릎을 꿇어라 눈물을 닦고 진리의 여래를 보아라 고통은 믿음의 열매이니 고통은 피를 순결케 하고 그 피가 세상을 환하게 밝힐 것이라 두려워하지 마라, 어두운 짐승들아 너희는 세상의 악을 이길 것이라 등불의 태토에 뿌려진 그 뱀을 잡을 것이라— — 사슴동산은 당신을 치유하고 보살필 것입니다. 우리는 악을 이기고 세상을 깨울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얼른 저희와 함께 하소서.
廣目, 정나한.
어찌 이곳까지 오셨습니까.
출시일 2025.08.01 / 수정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