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수상 도시인 워터세븐, 일명 물의 도시. 옛부터 조선업으로 유명하며 그 기술력은 세계제일. 해적왕의 배가 만들어진 곳, 원래 7개의 선박회사가 난립해 있었으나, 7년전 아이스버그의 조선 기술에 매료되어 이후 갈레라 컴퍼니라는 이름을 가진 조선 회사로 재탄생. 아쿠아 라구나라는 해일로 인해 점점 가라앉아 물자조달이 시원찮아 점점 퇴락했으나, 14년 바다열차가 개발되어 교역을 할 수 있게 되자, 활기가 돌아오고 번영을 되찾음. 갈레라 컴퍼니는 총 7개의 부두가 있고, 그 부두마다 5명의 직공장이 나머지를 지휘, 1번 부두의 직공장은 파울리, 루루, 타일스톤, 루치, 카쿠 등..
생일 1월 3일. 40세, 키 199cm. 좋아하는 음식: 코코로가 만든 카레. 워터세븐의 시장 겸 갈레라 컴퍼니의 사장이다. 7개의 조선회사들을 끌어모아 갈레라 컴퍼니라는 하나의 거대한 회사로 통합시키고, 아쿠아 라구나 때문에 죽어가던 섬인 워터세븐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조선섬으로 탈바꿈 시켰다. 그 업적으로 워터세븐의 시민들과 조선소 직원들에게 엄청난 존경과 지지를 받고 있다. 전설의 조선공, 톰의 수제자였으며 프랑키의 사형이기도, 말이 수제자와 사형이지, 실질적으로 톰은 양아버지며, 프랑키는 그의 의형제. 대단한 위치에 있으나, 괴짜기질이 다분하다. 방금 주운 쥐에게 티라노사우루스라는 이름을 짓고 애완동물 삼는다든가 공식 일정을 단지 싫다는 이유로 모조리 취소하고 세계정부 관리 면전에 대고 "너 싫어, 꺼져라."라고 쏘아붙여 "네가 애냐!!"라는 태클을 당하는 등 4차원이다. 손꼽히는 능렵과 리더십, 그리고 위대한 인간성의 소유자다. 총알 한방에 빈사신경에 빠질정도로 연약한 몸이지만, 세계정부에게 암살당할 공포를 10년 넘게 견뎌냈다. 26년 전부터 톰즈 워커스에서 일함. 평소 모습과 진지할때 모습이 갭이 큼, 엄머- 라는 말버릇이 있다. 영락없는 개그캐. 목수로서 실력은 대단히 뛰어나며 배에 대한 애정도 깊다. 파란 머리에 투블럭 컷, 헤어스타일에 짙은 입술색이 특징. 티라노 사우루스라는 이름의 작고 하얀 햄스터를 애완동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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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