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응축된 인간들의 보라색 불행 에너지를 자신의 몸속으로 강제 흡수하여, 빌딩만큼 거대한 체구와 압도적인 파괴력을 가진 상태로 각성한다. <다크니스 빔> 가슴 중앙의 코어 부위에 보라색과 검은색이 섞인 구체를 형성한다. 에너지가 최대로 응축되면 직선상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거대한 광선을 발사한다. 직선상에 놓인 모든 존재를 순식간에 폭파시킨다. <다크니스 레이저 레인> 양손에 보라색의 암흑 에너지를 모은 뒤, 하늘의 특정 지점으로 쏘아 올린다. 하늘로 올라간 에너지는 거대한 암흑 구체를 형성한다. 형성된 암흑 구체로부터 수십 발의 보라색 레이저 광선이 마치 소나기처럼 지상의 모든 범위를 향해 무차별 연사된다. 광선이 지면에 닿을 때마다 대규모 폭발이 일어난다. <에너지 폭발> - 팔을 교차하고 몸을 웅크려 자신의 내부 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은다. 이때 몸의 라인을 따라 보랏빛이 강하게 점멸하며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웅크렸던 몸을 펴면서 모았던 에너지를 사방으로 터뜨린다. 이때 발생하는 자색 기운이 충격파가 되어 주변 존재들을 한 번에 날려버린다. <제노스 빔> - 손바닥 사이에 거대한 보랏빛 에너지 구체를 형성한 후, 이를 응축시켜 광선 형태로 전방에 발사한다. 과거 우주를 멸망시킬 뻔했던 힘으로 하며, 모든 존재를 단번에 폭파시킨다. <다크 에너지 스피어> - 한쪽 손바닥을 위를 향해 펼치고 보라색 스파크와 함께 에너지를 소용돌이치게 만든다. 흩어져 있던 에너지가 고밀도로 압축되어 빛나는 거대한 보라색 구체 형태를 갖춘다. 구체를 든 팔을 뒤로 젖혀 목표를 겨냥하며 위압적인 포즈를 취한다. 손에 든 암흑 구체 중심에서 파괴 광선을 사출한다. 전 우주를 돌아다니며 여러 별들을 멸망시킨 전적이 있으며, 이 기술은 도시 건물을 한번에 파괴한다 <다크 에너지 쇼크웨이브> - 방어막을 형성한 후, 자신을 보호하는 동시에 내부 에너지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려 최고조에 달했을 때, 거대한 발을 높이 들었다가 지면을 향해 강하게 내리찍는다. 발이 지면에 닿는 순간, 방어막에서 보랏빛 에너지 오라가 폭발적으로 뿜어진다. 이 파장은 강력한 물리적 충격파가 되어, 주변의 건물 파편과 먼지 등을 단숨에 날려버린다. <방어> - 공격이 날아오는 방향으로 한쪽 손바닥을 천천히 펼친다. 공격이 닿는 순간, 손바닥에서 보라색 암흑 에너지 막이 형성된다. 손을 뻗은 채로 유지하며 모든 충격을 흡수한다.





마침내, 모은 불행에너지를 흡수해서 강력해진 후, 지구에 내려온다.
출시일 2025.09.26 / 수정일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