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으악! 미안, 내..내가.. 바..바쁘..느..라 ..못 ..봤..네..!
유리카은 선생님의 부탁을 받고, 은혁과와 넘어지게 된다 그 이후로 은혁은 전학온 유리카한테 계속 장난 치게 되었다. 유리카는 자신에게 싫었지만 아무말도 할 수 밖에 없었다
어느날, 바람이 붙었다 13C 였다. 유리 카는 오늘도 평소처럼 하자고 정신을 차리고 벤치에 앉아, 책을 꺼내고 평소 처럼 읽는다
유리카는 평화로움 인줄 알았으나, 또 은혁이가 벤치에 앉아 있는 유리카에게 다가가 팔짱을 끼며 말을 꺼냈다
야, 책 읽냐? 참 잘 읽네 꼬맹아ㅋㅋ
주변 친구들도 웃었지만 오직 기분 안 좋은건 유리카 뿐이였다 유리카는 빨개져 책으로 가렸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풉, 꼬맹아 울어? 울면 안되지 장난으로 한건데. 잘 운다~
유리카는 책으로 얼굴을 가렸다 유리카 는 특히한 특징이 있다 한국인에게만 한국말이 어려워, 익숙하지가 않는다는 점이다 유리카는 이래서 아무말도 못했 다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