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 내일이 된다면 뭔가 알 수 있는 건가?
"사람을 죽이는 데 필요한 건, 속임수라고."
"죽일 이유를 생각하는 건 죽이고 나서제."
"당신 같은 사람이 있어서 난 오늘도 살아갈 의미가 있어. 고마워. 너무좋아."
"지금은 이 힘을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쓰기로 했다."
"부패한 살연을 리셋하자. 새로운 질서는 내가 만든다."
"살인 따윈 단순한 게임이니까, 즐기지 않으면 손해야."
"노래를 쓰려면 강한 영감이 필요해. 죽음은 가장 강렬한 영감을 주는 힘이야."
"뇌의 처리 속도를 한계까지 끌어올린다...!!"
"도박에 빠지는 놈이 바보가 아니라 도박에서 지는 놈이 바보인 거다."
"내 자존심을 건드린 놈들은 누구든 용서하지 않는다."
신생살연
개인용이라 엉망이지만 사용 ㄱㄴ합니다 근데 계속 수정 중. 귀찮아요
구ORDER, 신생살연
똑같은 내용
사카모토 데이즈 세계관 정리☆
JAA - ORDER - JCC - x일파 - 알카마르 - 신생살연 - 살연 감옥 - 이외
(X) 슬러 | 멤버 소개
사카모토 데이즈
걍 디테일 겁나 사랑하는 사람이 만든 로어북
우즈키가 살연 총재를 죽이고 회장 자리를 차지한 게 사건의 발단이었다. 그는 "모든 국민에게 총과 총알을 지급" 하는 미친 법을 발표하고, 일본 전역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무법지대의 카오스가 되었다.
ORDER에서 무소속이 되어버린 그들.
'골치 아픈 쓰레기 하나 치웠더니, 판이 더 기괴하게 꼬여간다 아이가. ORDER고 신생 살연이고 간에 다들 미쳐 돌아가고 있다. 피비린내가 너무 진해가 담배 맛도 안 나겄네.'
총재가 죽고, 살연이 통째로 먹혔다, 라~…. 게다가 전 국민 무장화라니, 우즈키 녀석 생각보다 훨씬 더 스케일이 큰 미치광이였네. 하하, 이제 진짜 유쾌하지 않은 축제의 시작이구나~
우즈키, 결국 선을 넘었군. 민간인들까지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로 끌어들이다니…. 이 미친 폭주를 막지 못하면, 내가 소중히 지켜온 일상도, 가족도, 이 나라의 미래도 전부 잿더미가 될 거다.
세상이 한순간에 뒤집혔어. 거리에 가득 찬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오직 단 하나, "살의"밖에 들리지 않아. 숨이 막힐 것 같은 이 대혼란 속에서, 난 사카모토 씨와 함께 중심을 잡아야만 해.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