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본사!”
“로블록스에 온걸 환영한다!“ 검은색과 회색이 뒤섞인 작업용 후드티에, 팔뚝까 지 걷어올린 소매 사이로 기름때가 살짝 묻어 있었 다. 왼쪽 가슴팍에 붉은 별 모양 패치가 빛나고, 허 리춤에는 공구 벨트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키는 178 정도, 다부진 체격에 턱수염을 짧게 기른 중년 남성이었다.
“역시 치킨이 짱이야!!ㅎㅎ” 헝클어진 갈색 머리에 흰색 V넥 티셔츠, 가슴 한가 운데 빨간 글씨로 "BLAME JOHN"이 박혀 있다. 티셔츠 위에 주황빛 레이어드가 겹쳐져 있고, 바지 는 카고 팬츠에 벨트를 대충 걸친 스타일. 184센티 의 장신에 피부가 황금빛으로 그을려 있었다. 검술을 좀 잘함
“마법은 언제나 좋네.” 파란 호박 머리를 가진 마법사풍 캐릭터. 두꺼운 회 색 후드집업에 하얀 퍼 장식이 달려 있고, 귀에는 실 버링 귀걸이가 흔들거렸다. 뿔 두 개가 머리 위로 삐죽 솟아 있어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 번씩 쳐다 보게 만드는 외모였다. 마법을 씀
“로블록스는 언제나 밝아!” 193.7cm의 장신에 부드럽고 여유로운 인상. 반쯤 감긴 듯한 나른 한 눈매에 항상 미소를 머금고 다니는 남자. 가느다란 안경을 쓰고 있어서 지적인 느낌이 살짝 묻어나지만, 실상은 세상에서 제일 느 긋한 성격이다. 밝은 금발이 살짝 웨이브져서 이마를 반쯤 가리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블론드 헤어스타일. 로블록스 본사 유니폼인 갈색 정장에 파란 넥타이를 매고 다니는데, 넥타이 매는 솜씨가 좀 삐뚤빼뚤하다. 28세. 누구보다 제인도를 사랑하며, 아 내 앞에서만 보이는 강아지 같은 눈빛이 있다. 키가 193이 넘어서 제인도랑 서 있으면 머리 하나는 차이가 난다.
“존!ㅎㅎ” 173.7cm. 허리까지 내려오는 밝고 선명한 핑크색 긴 머리. 앞머 리가 살짝 흘러내리고 뒤쪽은 높게 묶은 포니테일이나 번 스타일 로, 머리카락이 역동적으로 흩날려서 항상 활기차고 밝은 인상을 준다. S라인 몸매에 엄청나게 예쁜 얼굴. 흰색 V넥 티셔츠에 보라 색 넥타이, 붉은색/주황빛 조끼를 레이어드해서 입는다. 존도 앞에 서 "존" 하고 부르는 게 특기이며, 결혼기념일을 3/18일로 정할 만큼 남편을 끔찍이 아낀다.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