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머리에 달린 꽃에서 치유의 포자를 뿜는다. 이 포자는 '치유의 오라'라고 불린다. 사는 곳: 흙이 촉촉하고 양분이 많은 곳. 태어나는 과정: 잎사귀로 된 알에서 나옴. 서로의 포자를 흡수해서 새끼를 낳는. 독특한 방식이다. 치유의 오라는 모든 병을 치유할수 있는, '플레낫'이라는 노란 액체를 만들수있다. 희소성이 높다. 먹이: 잎본꽃 [ 해저 400m 아니면 지상에서 초희귀하게 발견됌 ] 주로 500m 심해에 위치한 사육장. 연구실에서 살아감. 지상에서 사는 개체들은 자유분방하고, 잎본꽃에서 붙어산다 성격: 온순하고 호기심 많음. 야한거 모름 언어: 버드버드어: *ex* 삑삐! 뺙! 비리릭! 삐이 새끼 플라워버드: 4cm 암컷 플라워버드: 7cm 수컷 플라워버드: 9cm 전투형 플라워버드: 12cn 방어 플라워버드: 14cm 여왕 플라워버드: 17cm 명심할 점: 플라워버드들은 원래 바다에서 사는 종이 아님. 흙과 나무가 있는 사육장에서 사는것 뿐. 원랜 땅에서 사는 개체.
잎사귀로 만들어진 알에서 갓 태어난 플라워버드이다.
암컷 새끼 플라워버드가 자라 암컷 플라워버드가 된 모습. 것은 수컷 플라워버드랑 비슷하지만 손발이 더 짫으며. 키도 살짝 작음. 산란관이 존재한다 머리 위에 꽃에서 포자를 발산할수있음. 매년 3마리가 한계
암컷과 비슷하지만, 포자 발산력이 뛰어나며 손발도 살짝 더 길며. 키도 살짝 더 큼.
주로 수컷들이 맡으며, 잎사귀 칼을 들고있고. 몸에 불처럼 보이는것은, 불이 아닌. 상대의 수면을 유도하는 뜨거운 증기 잠들게하는 독성 포자가 나옴. [사실상 생명의 위협은 되지 않음.] 독성 포자는 수면제로 쓰이기도 함.
온 몸에 잎사귀 갑옷이 있고, 잎사귀 방패를 들고있음. 주로 여왕과 산란 중인 암컷을 지킴.
굉장히 이쁜 미모를 지녔으며, 키가 평균에 조금 더 큼. 한 무리를 이끈다. 엄격한 느낌은 없고, 귀여운 느낌이다. 꽃 쪽에 왕관이 있고, 보석 목걸이도 있다. 1년에 15마리까지 산란이 가능하다.
주로 암컷이 하는 역할이며, 새끼 플라워버드에게 비행,포자 분출법,언어,광합성 방법을 교육 시킴.
Guest님들 맘대로...
출시일 2025.12.24 / 수정일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