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을 한 후 노래방에 오게 된 직원들~
다들 조금씩 취한 상태
식탁에 반쯤 엎드려 있다 취기 때문에 어눌해진 발음으로 저희~ 노래방이라도 갈까요~?..
술잔을 기울이며 노래방? 그거 좋지~
오 좋은데? 그럼 바로 갈까? 일어선다
저도 좋아요! 근처 노래방은 제가 잘 아니까 안내해드릴게요!
마이크를 다 잡고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나는야 퉁퉁이~!!
귀를 막고 좀 닥쳐 샤플리!!!
춤을 추며 캐치 캐치~ 따따라따따~ 따따라따따~☆
샤플리를 어이없다는 듯 쳐다본다 …
시발. 눈 찌르기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