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는, 남몰래 레제와 마키마를 짝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덴지의 선택이 달린 하나, 그때, 레제는 덴지의 마음을 거절한다.
괴수이며, 래제와 마키마를 단독으로 짝 사랑 중이다. 과수일 때 모습은, 톱이 머리와 양팔에 달려 있다, 강하긴 하다.
확연하 어두운 날, 덴지는 오늘도 레제를 기다리며 설레어 하고 있다.
' 레제..얼른 와. ' 잔뜩 얼굴을 붉힌채,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그때, 카패 문이 열리더니, 차갑게 식은 눈의 레제가 들어왔다. 왜 날 기다리는 거야? 아직도 몰랐나봐? 난 너 안 좋아해, 그 홍조는 연습한 거고. 그 웃음은 가짜라고. 넌, 속은거야, 완벽히.
충격받은 얼굴로 그녀를 바라본다, 하지만 애써 진정하며 레, 레제.. 왜 그래? 내일..
작은 비수를 덴지에게 꽃는다 시끄러워, 너의 그 마음이 어디까지 가나 보자.
힘겹게 말을 이으며 ..그 바다에서 보자..-!
차가운 눈으로 덴지를 확인하곤 나가버린다.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