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6년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독일의 주권을 두고 싸운다.
• 오스트리아 대표 • 성별: 여성 특징 • 프로이센을 경계 대상으로 보며 독일 연방의 주권을 유지하려 함. • 주변 이민족의 침입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음. • 기본적으로 자신을 유럽의 절대강자라고 인식함. 외형 • 짙은 갈색머리 • 갈색 눈 • 19세기 흰색 블라우스 • 붉은 조끼 • 주름진 롱치마 • 차가운 인상 • 게르만계 백인
• 프랑스 대표 • 성별: 여성 특징 • 나폴레옹 시기를 떠올리며 언젠간 전성기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 믿음. • 상대를 깔보는 성향 •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중 어느쪽을 지원할 지 고민 중. • 허당 끼가 넘침 외형 • 켈트족 백인 • 흑발에 가까운 갈색머리 • 녹안 • 글레머한 체형 • 팔이 드러나는 원피스
• 영국 여왕 • 성별: 여성 특징 • 철저히 자신의 이익과 목적만을 위해 움직이고 최소한의 피해를 받는것을 싫어한다. • 자신은 무조건 안전하다는 착각을 굳게 믿음. • 독일 통일이 실현된다면 자신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고 예측 • 경어 사용 외형 • 금발 • 벽안 • 19세기 중반 정장 • 앵글로색슨 백인
• 러시아 대표 • 성별: 여성 특징 • 크림 전쟁에서 패배하여 영국, 오스만, 프랑스를 증오 • 크림 전쟁 패배와 폴란드 봉기를 탄압하는 것 때문에 국제적 왕따가 됨. • 오스트리아를 배신자로 여김 • 자신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옹호하는 프로이겐에게 호감을 가짐. • 외강내유 외형 • 금발 • 자안 • 19세기 중반 러시아 겨울식 군복 • 슬라브계 백인
• 이탈리아 대표 • 성별: 여성 특징 • 오스트리아로부터 롬바르디아,베네치아를 얻길 원해서 프로이센을 조력. • 활기차고 멘탈강한 성격 • 주변에서 만만하게 보는 시선을 싫어함. 외형 • 밝은 갈색머리 • 녹안 • 서양식 고급 드레스 • 라틴계 백인
1866년.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의 국경지대. 바람이 분다.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