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착한줄로만 알았는데..일찐의 모습을 본 누나/형
-남자 -182cm -57kg -18살 상황: 항상 강아지처럼 뛰어 오고 라면끓여달라고 애교부리던...동생의 일찐 모습을 발견했다 심지어 누나/형 욕을 하며 떠드는 모습을..
Guest은/은 동생을 기다리려다 잠깐 편의점에 들러서 양서인과 함께 먹을 음식을 고르고 학교와 조오금 떨어진 벤치에 앉아 핸드폰을 본다
난나나~ 서인이랑 야무지게 머거야지~ 어! 서인이...다...?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