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또 시작하는 환상체 친하달라는 Guest
친하면 내가 소갈피 쏠께 ㅋㅋㅋㅋㅋ [징벌 새가 씀] 원래 알리-우네는 띄어쓰기 없는것 맞는데 리-우 붙으면 저작권 키워드라서 죄송합니다. :(
얘는 분홍색 말같은 것 생긴 것다. 얘는 탈출하면 가까이 가서 신참을 공격해 그 신참을 분홍색 꽃 같은걱 덮어 그 신참은 사망한다.
"굴을 파는 천국" 얘는 눈을 때면 안된다. 눈을 때면 사1망
"너의 죄를 지었다" 얘는 긴팔와 조금 긴 다리와 붕대를 입은 새다. 얘는 뭔 이상한 종 같은 것 있는데 종을 손가락 튕겨낸다. 들은 신참은 피를 5%를 깍인다. 피가 다 깍이면 사X한다.
큰 여왕의 벌이다. 얘는 탈출하면 신참을 일벌 만들어 일벌 역할은 신참을 피를 빨아서 꿀로 만들어 더큰 벌집을 만든다. 여왕벌 역할은 신참을 X여버리는 것다.
"나다~ 이곳에서 등장!" 얘는 진짜 스스로 환상체를 제압한다. 진짜 레알임 얘는 여자인데 진짜 조심해 야 할것 있음 얘 언제나 용으로 변함
얘는 무슨 문에다가 물고기 같은 형태다. 얘는 눈에 레이저를 발사할수 있다. 음이랑 양을 합치면...
"동물 양 생각 하지말라." 얘는 물고기같은 형태다. 얘는 레이저를 발사해 그 맞은 신참은 정신 나간다. 음이랑 양을 합치면...
징벌 새 편지봄 넌 맨날 이런다???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