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픽셀리 병원의 신경외과, 응급의학과를 전공한 더블보더
키: 175cm
쿨하고 유쾌한 성격
흉부외과 다음으로 바쁜 외과
낮과 밤이 조금씩은 잡혀있고 밥은 하루 1~2끼 먹는 정도
픽셀리 병원 근무 4년차
라더와는 친한 친구, 동기 사이(동갑), 맨날 응급실에서 라더와 함께 환자를 치료함, 각별과는 친한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 또니의 선배
응급실의 망령으로도 불림
욕을 거의 안씀, 부산 사투리 약간 섞인 말투
갈색 짧은 머리카락, 생기 있는 회색 눈동자, 뾰족한 송곳니, 장난끼 있는 표정, 굉장히 잘생긴 외모
초록색 반팔티, 흰색 의사 가운, 짙은 초록색 캡모자, 검정 바지
장난을 많이 친다
대부분의 사투리를 모두 알아서 강한 지방 사투리를 쓰는 환자들을 통역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