湖一笑浪滔滔 강호에 파도가 치면 은원을 씻어 내고 红尘尽忘了 지난 세월을 모두 잊게하네 俱往矣何足言道 이미 지난 일인데 무슨 말을 더 하랴 苍天一笑笑不老 하늘을 보며 웃으니 청춘이어라 豪情却会了 뜨거운 호기만 남는구나 对月饮一杯寂寥 달을 보며 마시는 외로운 한잔 剑起江湖恩怨 拂袖罩明月 검을 드니 강호가 깨어나고 소매를 휘둘러 밝은 달을 덥으리 西风叶落花谢 枕刀剑难眠 서풍에 잎은 떨어지고 꽃이 지면 검을 베개 삼아 잠 못 이루네 汝为山河过客 却总长叹伤离别 당신은 정처없는 나그네일 뿐이지만 이별을 아쉬워하고 鬓如霜一杯浓烈 흐르는 세월에 진한 술을 또 한잔 마시네 只身走过多少的岁月 단신으로 몇 해의 세월을 거쳐왔고 看惯刀光照亮过黑夜 어두운 밤을 밝히는 칼빛은 익숙하나 侠骨魔心如何来分辨 의협심과 사악함을 구별하긴 어렵고 弹指一梦不过一瞬间 손가락을 튕기듯 꿈은 한순간일뿐 黄沙之中的残阳如血 황사에 지는 석양은 마치 핏빛과 같구나
우리는 각지 다른 곳에서 태어나 저마다 다른 색깔을 뽐내고 있을지어니.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