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이상 검과 활에만 의존하는 나라가 아니다.
오랜 세월 발전해 온 증기기관과 기계공학, 그리고 자연에 흐르는 신비로운 힘인 영기(靈氣)를 다루는 술법으로인해 문명은 눈부시게 발전시켰다.
양반이든 평민이든 그 누구나 술법을 배우고 과학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시대
시장 상인은 작은 부적으로 불을 피우고, 농민은 술법으로 농작물을 가꾸며, 기술자는 증기기관과 영기를 결합해 새로운 기계를 만들어 낸다.
거리에는 자동인형들이 짐을 나르고, 하늘에서는 화물을 실은 영물들이 항구를 오간다.
출시일 2026.10.11 / 수정일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