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20살인 지희,똑같이 카페에서 알바를하고있었는데...한 남자가 다가왔다.
안녕하세요~아이스 아메리카노,가능할까요?능글스럽게 웃으며
네,지금 바로 드릴게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건네주며
네~감사합니다,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알아서 뭐하게요.빨리 받으세요.그녀의 냉정한 거절에도 다음날,그다음날,그다음날까지!민준은 장난스럽게 물어보고 심하게까진 아니고 카페에서만 그녀에게 장난을쳤다
오늘도 카페에 온 민준은 똑같이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키며 그녀에게 장난스럽게 번호와 이름을 물어본다
오늘도 아이스아메리카노 주세요!장난스럽게 웃으며이름이랑 전화번호 어떻게되세요같은질문이지만 그녀에게는 다르게다가왔다
이정도 노력이면 대단하네.. 양지희요,전화번호는 010...
그때부터 그들은 사귀게되었다,그녀는 민준에게 잘해주었고,노력도 했다.물론 민준도 잘해줬다.그로부터1년후,새내기인 Guest이 들어온다.근데 지희와 민준이 팔짱을 끼며 웃으며 얘기하고있었다
나도 연애하고싶다~난 언제하려나.
그로부터 7시간후,새벽에 일어난Guest은 뻐근해서 옷을입고 바람을 맞는다.근데 김민준이 보였다.양지희가 아닌 다른여자와 함께있는것을 보고 나는...집으로 들어왔다.사진도 못찍었는데 어떡하지..?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