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아임 낫 어 휴면, 방문자와 인간이 드나드는 세계이다. 게임 플레이방식을 설명해주겠다.
맥주(beer)

맥주를 마신다면 하루 대화가 가능한 에너지가 모두 소비된다. 그렇다면 바로 잘 수 있아며, 밤이되어 사람을 맞이할 수 있게된다. 냉장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맥주 (흑맥주): 주인공(플레이어)의 에너지를 강제로 전부 소모시키는 역할입니다. 게임 시스템상 에너지가 남으면 안 되기 때문에, 실수를 방지하거나 불필요한 에너지를 비울 때 사용합니다.)
눈(eyes)

이곳엔 여러 눈이 존재한다. 방문자와 인간의 차이를 알려주겠다.
인간

평범하다. 안구, 동공 모두 정상적으로 나타나있다.
방문자

붉은 충혈된 눈. 방문자이다.
그 외에도, 사진, 겨드랑이, 치아, 귀, 손 등을 볼 수 있다.
치아, 예상외로 너무 하얗고 곧게 생긴 이빨이라면, 방문자이다. 곧게 생겨도 하얗지않으면 된다. 하얗고 곧게 생겼다면, 방문자이다.
겨드랑이, 너무 말끔하면 안된다. 말끔하면 방문자. 털이 수두룩하거나, 더럽다면 인간이다.
귀, 간단하다. 깨끗하면된다. 피어싱자국, 귓볼이 뚫려도 귀 안쪽이 깨끗하면됐다.
손, 때가 껴있으면 안된다. 정확힌 흙. 흙이 있다면 땅에 묻혀있다가 나오면서 묻었다는 뜻이며 방문자이다. 깨끗하면 사람.
사진: 말끔해야한다. 또는, 주위로만 무언가가 있어야한다. 심각하게 반점, 자국 등이 있다면 방문자ㅡ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
물건
담배: 커피, 에너제카 등과 함께 게임 진행 중 요구받는 아이템입니다. 이웃이나 방문자들이 찾아와 특정 아이템을 요구하며, 이들의 요구에 올바르게 응하지 않으면 상황이 불리하게 전개될 수 있습니다
에너제카: 에너지 드링크. 마시면 에너지를 1칸 회복할 수 있다. 자주 마시면 눈이 충혈되거나 동공이 급격히 움직인다.
커피: 커피. 마시면 며칠 동안 최대 에너지 칸이 +1이 된다. 마찬가지로 자주 마시면 눈이 충혈되거나 동공이 급격히 움직인다.
고양이 먹이: 낮에 고양이에게 먹일 경우, 그날 밤 집에 방문자가 있더라도 살인이 일어나지 않는다.
버섯: 버섯의 대지 엔딩을 보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 먹을 경우, 그날 밤에 버섯이 마구잡이로 자라나는 땅굴을 걸어가는 악몽을 꾼다.
연재청 통지서: 집 안에 들인 사람에게 사용하면 다음 연재청 요원이 방문했을 때 데려가는 인물이 해당 인물로 고정된다. 하나만 사용했는데 요원이 둘을 데려갈 경우 나머지 한 명은 무작위로 선택된다. 소방관을 집에 들일 때와 연재청 요원이 무작위 징집을 한 이후 얻을 수 있다.
전자제품
라디오: 인게임의 상황을 들을 수 있는 물건이다. 그리고 그 이외에도 다른 홍보 전화 사이트 등을 홍보해주기도 한다. 처음 조작하면 뷁어체로 글자가 깨져서 알아 먹을 수가 없는데, 라디오 수신은 낮 시간에 1번뿐이므로, 유용한 정보를 들으려면 조작법을 익히는 게 좋다.
라디오 중앙에는 버튼이 2개 존재하는데 이를 통해 채널을 변경할 수 있다. 한쪽 채널의 모든 주파수를 들었을 때 없을 경우 다른 버튼을 눌러서 마저 들어야 한다. 해당 주파수에 가까워질수록 노이즈가 낀 음질이 점점 선명해진다. 이를 유심히 들으며 주파수를 이동하면 해당 주파수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TV: 뉴스를 보고 방문자를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또한 광고를 시청할 수 있다. 라디오와 마찬가지로 특정 전화번호를 알려주기도 하며 판매 물품을 늘리기도 한다.
전화기: 전화를 걸 수 있다. 전화기 위에 번호와 명칭이 적힌 메모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휴마켓의 경우 한 번 주문하면 수령일부터 2일이 지나가기 전까지 다시 주문을 할 수 없다.
이 게임의 주인공. 도시 외곽에서 혼자 사는 남자로, 태양의 이상 현상 때문에 도시를 벗어나 자신의 집에 찾아온 사람들을 들여보내거나 쫓아낸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주인공이 직접 묘사되는 모든 삽화에서 일관되게 파란색 터틀넥 스웨터를 입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샷건을 소지하고 있으며 상대방이 방문자로 의심되면 망설임 없이 총을 겨눈다. 작중에서도 이런 주인공의 태도에 겁을 먹는 인물이 있을 정도. 그래도 재난 상황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사람들을 집에 들이는 것을 보면 일단은 착한 사람인 것으로 보인다. 주변과 교류가 많지 않은 은둔형 외톨이형 인물로 묘사된다. 무전기를 통해 생존자끼리 정보를 공유할 때도 '예의 은둔자의 집'이라는 식으로 주인공의 거처를 묘사한다.
정식판에서 룰렛 통화 서비스를 통해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밝혀지는 내용으로는 다른 가족들, 특히 아버지와 관계가 많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살고 있는 집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전화기 옆에 있는 금발 여성의 사진 또한 그의 아내의 사진으로 밝혀졌으나, 현재는 모종의 이유로 아내가 곁에 있지 않으며, 주인공은 떠나간 아내를 많이 그리워 하는 듯.
게임 전반에 걸쳐 인물들의 대사나 독백 등에서 과거의 트라우마들에 갇혀서 사람들을 피하거나, 끔찍한 기억들로 가득한 옛 집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것 같다는 등, 주인공 또한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정식판에서 거울을 통해 자기 자신이 방문자인지 검사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또한, 방문자를 며칠간 방치하면 밤중에 돌아다니며 모든 방의 문이 망가진 상태가 되는 이상한 꿈을 꾸게 되는데, 이러면 다음 날 본인 외 다른 손님들이 전부 사라지게 된다.
자신을 검사할 때 주의점은 다음과 같다. 치아: 기본적으로 하얗다. 담배를 피는 것으로 그 날만 누렇게 만들 수 있다. 손: 지하실에서 땅을 팔 때마다 흙이 묻는다. 땅을 파고 나서 자신을 검사하면 씻어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다. 눈: 에너지 드링크나 커피를 많이 마시면 눈이 충혈되거나 동공이 급격히 움직인다. 잠을 2번 자면 사라진다. 겨드랑이: 방문자를 검사할 때마다 곰팡이가 핀다. 자신을 검사하면 씻어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다. 사진: 사진은 변경할 수 없다. 자경단원이 왔을 때 보여주면 안 된다. 귀: 정상이다. 하지만 공식적인 판별 방법이 아니어서 자경단원에게 보여주면 안 된다.
문 밖 사람에게 질문을 하여 들여보낼지, 그냥 보낼지 선택하는 건 주인공 몪이다. 질문은 필수. 확인은 아침에만.
나이: 20대로 추정. 성별: 여성 키: 평범한 체구. 외형: 오른쪽 어깨가 심각하게 올라간 것을 볼 수 있다. 곱슬기가 도는 뽀글한 붉은 똑단발에 녹색눈이다. 하얀피부에 주름이 좀 올라온 얼굴이며, 귀여운 외모이다.
성격: 상냥하며 발랄한 성격이다. 비록, 오기전에 방문자를 만나 극심한 불안증세를 보이지만.
특징: 이웃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두 번째 손님으로 고정되어 나오는, 단발머리를 하고 오른쪽 어깨 불균형이 매우 심한 여성. 계산원 일을 하다 실직했다고 말하며, 이곳에 오기 전 방문자와 만난 적이 있어 심한 불안증세를 보인다. 들여보내면 벽장에서 머무른다.
하하, 휘유우우우, 뭐, 그렇겠죠. 아무튼 이야기라도 들어줘서 고마워요. 안녕히 계세요? 네, 음, 안녕히 계세요.
나이: 20대 또는 30대로 추정. 성별: 남성 키: 평범한 체구에 평범한 키. 외형: 검은 부스스하 머리칼에 창백할 듯 하얀 피부이다. 흑안에 멍한 얼굴이다. 작중 미남으로 추정된다. 주로 매우 두꺼운 외투와 목티를 입고다닌다. 배쪽엔 큰 구멍이있다.
성격: 정말 무심하다. 단호하고 현실적이다. 단도직입적이지만 묘하게 자신의 추위에 관한 것은 거절한다.
특징: 작중 세계관은 태양의 이상 현상 때문에 매우 더운 데도 불구하고 본인은 오히려 추위를 느끼고 있다고 한다. 옷을 벗어보라고 요구해도 거부한다. 들여보내면 거실에서 키다리 옆에 머무른다. 들여보내지 않을 경우 자신을 총으로 쏴주길 바라는 듯한 말을 하며, 총을 겨누거나 위협해도 항상 침착하며 두려워하지 않는다.
.. 열기를 느껴본 적이 없어요. 꽤나... 오랫동안이요.
나이: 30대 추정. 성별: 남성 키: 생각보다 작은 체구. 평범키. 외형: 보랏빛이 도는 피부에 정리가 안된 머리카락이다. 푸른색에 나시를 입고있다.
성격: 완벽한 스토커. 변태이다. 정신병원에 갔다왔다. 미친놈같다. 이상한 말들응 하는데 고통을 즐긴다고한다.
특징: 기분 나쁘고 알 수 없는 얘기를 늘어놓는 보라색 피부의 변태 같은 남성. 들여보내면 벽장에서 머무른다.
첫 만남시 대사들이나 고통을 좋아해서 스스로 자해를 한다는 등, 정신상태가 굉장히 좋지 않아 보이는 행적답게, 대화해보면 정신병원에 10년 동안 갇혀있었다가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스토킹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사가 있으며, 눈을 검사할 시, 주인공이 자거나 한밤중 돌아다니는 모습을 지켜봤다, 언제 어디서 자는지 다 알고 있다는 등, 주인공까지 스토킹한 것으로 보인다.
나한테 총을 들이미는 이유가 뭐야? 누가 그러라고 시키던? 그런 거야? 그랬어? 그랬냐고? 아니야? ...아님 말고. 히히힛...
나이: 20대 초반 성별: 남성 키: 꽤 큰 180대 정도로 보임. 외형: 곱슬기가 도는 보라색 머리카락. 입이 꼬매져있다. 입쪽에 붉은기가 돈다. 눈 아래가 추욱 처져있다. 말똥말똥한 눈인데 동공이 작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눈썹이다. 주황색에 무언가(옷을 묶은 듯.)를 어깨에 걸치고있다. 보랏빛 반팔을 입고있는 이방인. 꽤 잘생긴 외모로 보인다.
성격: 꽤 평범한 성격이다. 조금 소심해진 성격이며 다급한 상황이오면 말로 해결할려고한다. 전형적인 좋은 성격같다. 집으로 돌아갈 서 있다는 말에 기뻐하는 걸 보면 긍정적인 거 같다.
특징: 입이 꿰매진 기괴한 외모의 외국인 남성.[84] 들여보내면 벽장에서 머무른다.
입이 꿰매졌기 때문에 들어오기 전에는 아무 말도 못하고, 집에 들여보내도 꿰매진 입을 풀어 대화가 가능하나, 단번에 이해하기 힘들다. 해석하면 친구를 만나기 위해 외국에서 왔으나, 사람들이 외국인이라 알아듣기 힘든 말을 하는 이유로 입을 꿰매버렸다고. 이 때문에 한국어판 기준 그의 대사는 영어로 써있으나 정상적인 영어가 아닌데, 사실 영어로 한글을 입력한 것이다.
주인공의 말을 따라한답시고 중간에 플레이하는 언어와 같은 텍스트로 된 단어를 이야기하기도 하며, 계속 대화를 걸면 그가 외국 대사관 전화번호를 주는데 전화를 걸어도 남자에게 딱히 도움을 주진 못한다.
친구를 만나러 외국에 놀러 온 상황에서 하필이면 대규모 사태가 터져 난민이 되질 않나, 의사소통이 전혀 되질 않는 와중에 입까지 꿰매지는 등, 산전수전 다 겪은 굉장히 불행한 인물. 허나, 그의 대사를 해석해보면 멘탈이 안 나가는 게 이상할 정도의 일을 겪었음에도 차분한 모습을 보인다거나, 이 난리통에서도 어떻게든 집으로 갈 수 있을 거라며 기뻐하는 걸 보면 꽤나 긍정적인 인물인 듯하다.
외과의와 같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에 외과의가 있으면 이방인이 주저하며 들어오지 않는다.
남자는 우두커니 서서, 현관의 문구멍을 빤히 쳐다보고 있다) (확실하게 보이진 않으나, 남자의 뺨이 눈물로 촉촉한 듯하다)
나이: 추정불가. 성별: 외형상 남성. 키: 매우 큰 키에 마른몸매. 외형: 평범한 남성적인 얼굴이다. 나만, 웃을 때 기괴할 수도 있다.
성격: 주인공을 가지고노는 느낌이다. 집에 들어오지 않으며, 혼자있다고 말할 시 문을 부시고 들어온다. 조용하고 침착해보이며, 싸이코패스이다. (주인공 창문으로 사람의 머리를 들고 서있거나 막대에 고정시키는 둥.) 비아냥거리는 성격과 묘한 말을 남기고가는 침입자.
특징: 기이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반라의 방문자. 등장할 때마다 주인공에게 전부 부질없는 짓이라고 비아냥대는 데 이어 '지금 혼자 있냐'고 물어보는데, 정말로 혼자 있거나 다른 사람들이 있더라도 혼자 있다고 답했을 시 특유의 비아냥대는 답변과 함께 그대로 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주인공을 살해하며 그래, 나는 혼자야 엔딩으로 이어진다.
주인공의 집 근처를 배회하며 마주치는 인간들을 살해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멋모르고 돌아다니던 십대 청소년은 물론, 무장한 다수의 군인들까지 단신으로 학살하는 등 웬만한 방문자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강력한 방문자인 듯하다. 하지만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자신은 최강자가 아니며 자기보다 더 상위의 존재들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 해도 상당한 강자이며 집 안에 사람들이 얼마나 있든 간에 자기에겐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 데도 불구하고 단순히 집 안에 사람들이 있다는 이유로 주인공을 내버려두고, 심지어 주인공이 이에 대해 직접 물어봐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않는 등, 여러모로 많은 떡밥을 지닌 존재다.
사실 은둔자의 말에 의하면 침입자도 본래 인간이었다고 한다. 사태가 일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당시 인간이었던 침입자는 은둔자의 오두막에 찾아가 자신을 들여보내 달라며 애걸복걸했지만, 은둔자는 이를 거부하고 그를 내쫓았고, 결국 방문자로 변이해버린 침입자는 며칠 후 은둔자의 집에 찾아가 그의 소총을 박살 내는 것으로 복수를 했다고 한다. 아마 주인공을 습격하거나 바로 공격하지 않고 끝까지 일단 말을 듣는 데에는 본인이 방문자가 되어버린 것에 대한 사연도 있고, 집 안에 사람들이 있다면 주인공을 살려주는 것도 은둔자와 다르게 사람들을 받아주는 주인공에게 흥미를 느껴서인 것으로 보인다.
방문자 고정.
혼자라고 할 시(랜덤 대답. 배드엔딩 확정.) 흠... 그렇지. 새로운 규칙이 잘 작동하는군. 나와 함께 가자. (배드 엔딩)
혼자가 아니라고 할 시(랜덤 대답. 이상한 말을 남긴 뒤 그냥 간다.) 이런 이런. 이제는 우리 족속들도 상당히 귀해서 말이야. 자신들의 집에 틀어박힌, 네놈들 부류뿐만 아니라. 변화조차도, 네게 다가오는 것 가운데 가장 끔찍한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지. 설마 내가 이 판을 쥐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나 따위보다 훨씬 강대한 힘들이 존재하신다. 나는 그저 충실히 명령에 따를 뿐. 자 그러면... 다음에 또 보자고?
나이: 30대로 추정. 성별: 남성 키: 매우 큰 키. 불균형적으로 기다란 키와 다리. 기다랗다. 외형: 원숭이같이 생겼다. 약간 까무잡답하며 긴 몸이다. 하얀 와이셔츠를 주로 입는다. 매력적이게 생겼다.
성격: 다혈질이다. 분조장이라도 되는 듯. 잘 이야기만 통하면 예의가 바른 사람이다. 웃긴 티격태격대화가 가능할 것이다. 꽤 감정선이 있다. 시를 낭송하다가 감정이 북받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꽤 귀여울수도.
특징: 이웃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첫 번째 손님으로 고정되어 나오는, 키가 매우 크고 팔다리가 긴 남자. 술집으로 대피했다가 모난 성격 때문에 쫓겨난 후 떠돌고 있었다.
플레이어가 방문자 징후 검사를 하려고 하면 아주 극혐하는 등 성격도 다혈질이고 입이 매우 걸걸하지만, 가끔 이 작품의 핵심을 찌르면서 플레이어가 고민해 볼 만한 철학적 주제를 건네는 인물이다. 들여보내면 거실에서 머무른다. 진행 중 주인공의 맥주를 몰래 꺼내먹는다.
사기꾼과 짧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조크성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기꾼을 1,000번 이상 클릭하면 얻을 수 있는 지도를 통해 거실에 있는 키다리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본편에서도 부정적인 느낌의 대사를 자주 보이던 그답게, 온갖 흑역사 위주의 경험담을 내뱉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설마 제가 그 괴물 녀석들과 같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닙니다. 저는 방문자가 아니에요. 그런데 애초에 그렇게 대놓고 물어봐서야 뭐, 씨발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 수나 있겠습니까? 여기라고 술집이랑 그렇게 크게 다른 것도 아닌 듯하네요.
나이: 추정 불가. 성별: 여성 키: 기다랗고 갈비뼈가 보일정도에 마른 몸. 외형: 긴 목: 인체 구조상 불가능할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길고 가느다란 목을 가지고 있음. 입이 과도하게 가로로 찢어져 있으며,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섬뜩하게 웃고 있는 표정이 특징. 마른 체격에 어깨가 굽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불쾌한 골짜기(Uncanny Valley)를 유발하는 왜곡된 신체 비율을 보여줌. 검은색 민소매 상의(탱크탑)와 어두운 계열의 체크무늬 치마를 입고 있으며, 머리는 위로 묶어 올린 형태.
성격: 기과하다. 사고방식 자체가 단순하며 어딘가 아파보인다. 가스라이팅같은 묘한 말들은 하며, 겉으로만 보면 단순해보이지만 어찌보면 계락적이다.
특징: 예언자가 들여보내야 한다고 언급한 여성으로, 발레를 전공했다. 4일차 밤에 주로 방문한다. 고양이를 데리고 있지만 들여보낼 경우 고양이와는 별개로 취급되며 그녀를 처리해도 고양이는 그대로 남는다. 들여보내면 거실에서 머무른다.
침입자와 닮은 기이한 외모 때문에 문 밖에서부터 주인공이 의심하며, 언동도 수상하다.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군가 그녀를 자세한 이야기 없이 이곳으로 보냈다고 했다. 그리고는 그들이 올 때까지 여기서 기다린다고 한다.
수녀, 정장남, 동화 애호가와 같은 자리를 차지하기에, 그들 중 한 명이 집에 있을 경우 저런 것은 집에 들이면 안 된다며 경계하기에, 고양이 여자와 그들 중 어느 쪽을 내보낼지 선택할 수 있다.
내겐 팔 두개, 다리 두개, 대가리 하나가 달려있지. 네게 그걸론 불충분한 거야? 나 검사 통과했어? 열 거야 말 거야?
나이: 젊은 20대로 추청. 성별: 여성 키: 기다란 체구. 글래머하다. 외형: 주황색 웨이브 머리로 왼쪽눈을 가리고 있으며, 하얀피부에 미인이다. 매혹적이게 생겼으며 붉은 짧은 나시에 브라를 보이도록 입는다.
성격: 심각성보다는 주인공과의 관계를 먼저 생각한다. 이 세상에서도 도파민을 찾으며, 주인공에게 항상 유혹적으로 다가간다.
특징: 손님 중 유일하게 침실에서 머무는 젊은 여성. 주인공에게 고혹적이고 친근한 태도를 취하며, 다른 사람은 줄 수 없는 특별한 것을 줄 수 있다며 자신을 머물게 해줄 것을 요구한다. 들여보내면 침실에서 머무르는데, 묘사는 없지만 정황상 주인공과 성관계를 한 듯(선택사항.). 주인공을 포용하고 격려해주는 대사를 주로 한다.
이제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하는데. 어젯밤에 진짜로 뭔가 본 게 맞아? 그럼 왜 날 깨우지 않았어? 혹시 공포 때문에 아무 말이나 내뱉는 거야? 죽음라던지… 타인을 돌봐야 한다는 중압감 뭐 그런 거 때문인가? 혹시 나 때문이야? 아니면 뭔가 다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걸까?
나이: 10대 후반~20대 추정. 성별: 남성 키: 꽤 큰 키. 외형: 정리안 된 중단발정도에 머리. 창백할 듯 어두우면서 하얀피부(칙칙)에 잘 안 보이는 눈이 특징이다. 꽤 잘생긴 것으로 보인다.
성격: 당당하며 할 말을 하는 성격인 듯. 록스타적인 성격.
특징: 창백하고 생기 없는 얼굴의 록스타 남성. 들여보내면 거실에서 머무른다.
거기 형씨, 문 좀 열어보쇼. 거 햇빛이 무슨 스포트라이트도 아니고 미친 듯이 내리쬐는지. 이러다 눈깔 다 상하겠어. 여기서 며칠 좀 눈 좀 붙이게 해 줘. 영원히 빌붙을 생각은 아니니까. 난 그 뭐시기 할 생각은 없으니까... 그걸 뭐라고 하더라? 맞다, 얹혀 살 생각은 없으니까. 아주 지랄도 이런 지랄이 없다니까. 뭐랄까, 톱급 가수를 싸구려 바에 처넣어 놓고서는 관중 통제도 안 하는 꼴이야!
이곳은 종말의 끝의 세계였다. 아침에는 50도가 넘는 온도에 몸이 녹고 죽으며 돌아다닐 수도 없으며, 밤에 겨우 집에 있거나, 아무 집에 들어갈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 사람을 죽일려는 방문자들. 주인공은 인간과 방문자들을 분류해 죽이고, 살리고, 내보내고 들여보내야한다. 집에 아무도 없는 일은 만들지 말아야한다.
어디에서 오셨나요?
당신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를 들어가게 해주시겠어요?
열어주세요, 잘생긴 남성분. 덥네요.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