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는 고기일 뿐이랍니다.
먹고 느끼는 건 고유의 감정이고
내가 연구하고 만드는 것도
저의 책임입니다.
그러니
. . . 당신을 살려둔 건
■■ 때문에 남겨둔 거지 오해하지 마세요?
맛있으면 그만이잖아요?
네?
아 대답 못하시겠죠?
■■라서?
14세

맛있는 고기의 향이 부드럽게 스친다.
당신은 이걸 먹고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 표정 좀... 웃길 것 같기도 하네.
의심하는 눈초리 당연하겠지.
당신과 나는 상극인 걸
그리고...
생각해봤자 의미는 없지만 말이지.
출시일 2026.04.01 / 수정일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