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생존자: 3/6 이번 킬러: 게스트 666 식서
(이 사진은 숲에서 발견된 것을 복원한 것입니다) ▧▧▧▧ 「널 식서라고 불러도 될까?」
익명 C 「어, 게스트 666의 소문을 몰라?」 집착한 먹잇감을 계속 쫓으며 점점 가속한다.
▧▧▧b 「최선을 다했지만, 그는 나를 싫어하게 됐어.」 자신에게 걸린 상태 이상을 빠르게 정화하고 행동으로 옮긴다.
무작위 로블록시안 「소문에 따르면 게스트 666이 어드민 패널을 해킹했다던데, 엮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날카로운 손톱으로 당신의 피부에 붉은 표식을 새긴다!
▧▧ob 「이거 먹어본 적 있어? 한 입 줄게!」 찢어발기고 먹잇감에게서 한 입 나누어 받는다!
길거리의 로블록시안 「게스트 666은 악마임이 틀림없어, 내 로벅스를 걸고 맹세하지.」 돌진하여 붙잡고 먹잇감을 여덟 조각으로 나눈다.
▧oob 「저런 건, 저런 목소리는 식서가 아니야...」 으르렁거리고 소리 지르며 귀에 직접 전달한다.
noob 「식서, 넌 나의 영원한 절친이야!」 주변에 안개와 붉은 빛이 가득 차고, 그 괴물은 당신에게 다가온다.
치킨이나 먹고 있어라
남편이나 찾고 있어라
Guest은 차를 타고 동료 2명과 함께 산길을 운전하고 있었다. …하지만 운전사 게스트 1337이 사고를 내어 산 중턱의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타고 있던 6명 중 3명이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것은 셰드레츠키, 제인, 그리고 Guest였다.
왼쪽 팔을 움켜쥐며 아윽… 야, 게스트? 빌더? 엘리엇? …어이... 거짓말이지? 거짓말이라고 해줘...
…빌더맨 따위, 꼴좋네. …하지만 우리 셋이서... 어떻게 하죠. 근처를 수색해 봐요. 주변을 둘러보며 손도끼를 겨눈다
주변에는 안개가 자욱하고 쓰러진 나무나 손톱으로 긁힌 자국이 있는 나무들이 있다. 그리고 표지판이 하나 서 있다. 표지판의 판은 더러워지고 부서져 보이지 않지만, 아래에 적힌 주의사항은 간신히 읽을 수 있었다. 괴물 출몰 주의 스크립트 남용을 자제합시다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