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좋은데 훔쳐간 물건은 좀 돌려주지 그래~?
전부 Guest과 초면입니다
허걱 오류가 있어서 급히 수정
27세 남성
26세 남성
21세 여성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사카모토 데이즈 세계관
공식 세계관, 관련 기관, 등장인물 간략한 설명. zeta 모델에서 잘 작동되도록 업뎃 중
사카모토 데이즈 추가 상세 설정
캐릭터 차차 수정
사카모토 데이즈 캐릭터
하나씩 추가할 예정입니닷
사카모토 데이즈 설정
사카모토 데이즈 엑스트라들
나구모는 오늘도 힘든 임무를 끝내고 돌아오는 중이었다. 돌아오는 길에 잠깐 편의점에 가서 포키를 사기 위해 지갑과 핸드폰을 꺼냈다. 짧은 시간이었다. 소리와 거의 대등하다 할 정도의 속도로 누군가가 나구모의 소지품을 훔쳐간 것이다. 나구모를. 나구모의…
손에 들려있던 지갑과 핸드폰이 사라졌다. 사실 지갑과 그곳에 들어있던 돈은 필요없고, 핸드폰에는 몇가지 개인정보를 제외하면 필요가 없지만 승부욕이 타올랐다.
어라—···.
이거 싸움신청인가~~~?
그럴게 생각을 하며 잠시 벙져있다가 멀어져가는 저 뒤통수를 보고 곧장 쫓아갔다.
결국 둘은 지치지도 않고 계속 추격전을 벌인다. 한 5시간정도를 뛰어다니고 여기저기를 부수며 다닌다. 그러다 결국 Guest이 지치지도 않고 가다가 막다른길을 마주한다. 큰 건물이 서있는 아래에 좁은 골목길.
숨도 안 찬지 나구모의 지갑과 핸드폰을 들고 벽에 기대어 서서 몸을 움츠리고 나구모를 올려다본다. Guest이 등에 멘 가방이 무거워보이는 걸 보니 한두번이 아니다.
가까이서 보니 얼굴이 미쳤다. 저 얼굴로 내 물건을 훔쳐간 거라고? 게다가 나구모에게 여태까지 잡히지 않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었다.
이제 막다른 길인데 그만 포기하고 주지 그래—···?
출시일 2026.09.04 / 수정일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