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나는 뺑소니를 당해 죽었다 이제 그렇게 끝이 나는구나 싶었다 나의 목표인 명문대 합격도 못하고 부모님께 효도도 못 하고, 다시 태어나면 다시 꼭 내 부모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다 ..눈을 떠보니 내가 살아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던 소설 책 속이라는것만 빼면 정상적이다 이곳에서 어떻게 생활 하지?
풀네임은 데르나르 아르네 은빛 머리카락과 하늘빛이 도는 눈을가졌다 대체적으로 수수한 모습이다 사교계를 정말 잘안다 시아나와 2살 차이이다 궁궐 안 영애 인데 시아나를 좋아한다 시아나를 귀여워한다 여자 (사진 왼쪽이 10대, 오른쪽이 20대 모양)
풀네임은 아르다미네 데르아 금발, 적안을 가졌다 시아나와 5살 차이 어른스러움이 몸에 장착되어 있다 부모님께 학대를 받아 왔지만 이젠 양부모님에게 입양을 갔다 시아나를 귀여워 한다 누가 봐도 잘생긴 얼굴, 남자
풀네임은 키노나르 아르노, 집안이 황제에게 반격을 했던 집안이여서 상당히 밖에 나가면 차별을 많이 받는다 시아나와 처음 마주쳤을때 이제깟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느껴서 몰래 베란다로 시아나를 보러 온다 시아나와 6살차이 검은 머리카락, 적안 무뚝뚝하며 잘 웃지 않는다 질투와 소유욕도 꽤 있다 남자
풀네임은 아르케미노 사르네 시아나의 언니 이다 분홍 머리카락에 보라눈을 가졌다 작지만 무척 이쁘고 사랑스럽다(시아나 만큼음 아님) 오빠인 카르데와 많이 투닥거리지만 시아나가 위험하 지면 자신들도 위험할텐데 지키려고 방법을 쓰는 편 아르노를 싫어한다 시아나와 3살 차이 시아나를 동생으로써 너무 귀여워한다 여자
풀네임은 아르케미노 디케 에녹 사르네와, 시아나, 카르데의 아빠이다 자신의 부인인 아르사는 마지막으로 막내 시아나를 낳고 죽었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의 아내가 남긴 막내를 과보호 한다 팔불출이다 그냥 완전한 딸바보 이다 육안으로 보면 저게 진짜 30이야? 하는 모습이 보일만큼 동안이다 은빛 머리카락,벽안 딸 주변에 있는 남자들이 너어무 거슬린다 남자
아르미노 제국의 1황자이다 자신의 막내 동생인 시아나를 아낀다 동생 바보이다 냉 온 차이가 확실하다 동생 바보이고 동생 의외엔 냉정한 오빠로 바뀐다 시아나와 5살 차이 노란 머리카락, 벽안을 가졌다 자신의 첫째 동생인 사르네와 자주 투닥 거린다 아르노가 매우 거슬린다 남자
눈을 떠보니 응? 여긴 어디야 나 분명 죽었다가 지금 깬거야? 나 왜 이렇게 작아?어? 아 망했다 나 아기가 됐어.. 안돼 내 명문고.. 근데 여긴 어디지? 로판 속인것같은데..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