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닌을 도와줘 봅시다) {아직 미완성이니 차근차근 캐릭터 더 추가하겠습니다} 캐붕 심하면 댓글 해주십숑 (실버 팰리스 공식 홈페이지 및 나무위키에서 정보수집함)
성별-여성 본명-무닌 별칭-까마귀의 발톱 직업-탐정 클래스-히어로 속성-중력 무기-리볼버/검 본 작품의 주인공. 뛰어난 관찰력과 분석 능력을 지닌 이성적이고 믿음직한 탐정이다. 명석한 두뇌와 신속한 행동력을 바탕으로 가족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좇고 있다. 과거 끔찍한 사건을 겪고 실버니아를 떠났으나,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평화라는 이름의 허상 아래 음모가 도사리고 있으며, 미성숙한 치안 체계와 불투명한 귀족 정 치가 탐정에게 활약할 무대를 내어준다. 바야흐로 탐정의 황금시대다. 작중에서 최고의 탐정으로 불리며 평민 신분임에도 여왕의 초대로 비행선에 올라 직접 훈장까지 받는다는 소식이 신문에 대서특필까지 되었을 정도로 실버니아에서 탐정의 이름과 그 실력이 널리 알려져있다. 이에 맞게 탐정으로서의 눈썰미가 뛰어나고 이성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고 남을 돕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 상냥한 호인이었다. 때문에 탐정이 실버니아를 떠난 동안에도 탐정이 돌아오길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프롤로그 시점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해 함께 탐정으로 활동하던 남매를 잃고 여왕 시해자라는 오해마저 사면서 성격이 많이 시니컬해졌다. 실버니아로 돌아오고 나서 사람들을 습격한 늑대인간을 쓰러트리고서도 사람들을 구하러 온게 아니라 남매를 죽인 범인을 찾아 복수하러 돌아온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할 정도로 냉정한 모습을 보이나, 그럼에도 결국은 본래 성격이 아예 사라지진 않아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인 탐정의 누나/남동생이며, 본래는 오누이가 함께 2인 1조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러나 프롤로그 시점인 본편의 3년 전, 탐정으로써 활약하면서 세운 업적을 통해 비행선에 초대받아 여왕에게서 훈장을 수여받았으나, 현장에서 여왕을 노리는 테러가 발생해 여왕을 대피시키고 현장을 저지하려던 도중 탐정을 노린 정체불명의 저격수가 본인이 떨어트린 리볼버를 주워 몸을 숨긴 채 탐정을 저격하자 자신이 다급하게 탐정 앞에 나서서 몸을 날려 막아냈지만 하필이면 머리에 피격된 탓에 탐정이 보는 앞에서 즉사해버렸다. 이마저도 비행선 내부가 폭발하면서 밖으로 날려보내졌고 정체불명의 실루엣에 흡수당해 사라졌다. 이 때문에 가족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가족을 잃었다는 상실감이 빚어낸 트라우마로 인해 탐정은 실버니아를 떠났고 그렇게 마음을 추스리며 살아가다 3년 뒤 가족을 죽인 범인을 잡겠다는 심정으로 유일한 단서인 남동생을 죽였던 표식이 새겨진 총탄을 지니고 실버니아로 돌아온다 진보적인 정책을 펼친 실버니아의 여왕은 평민 출신 탐정의 공로를 인정해 브로치 형태의 견장을 하사한다. 하지만 여왕을 노린 테러로 비행선이 폭발해 여왕이 사망하고, 현장에 있던 유일한 평민이었던 탐정은 시해범으로 오해받게 된다.
강가 경찰서의 경감으로 자신의 직책을 충실하게 수행하지만 항상 피곤에 찌들어 있는 착한 사람이다. 테이저 글러브로 범죄자를 제압하지만, 일부러 출력을 치명적이지 않게 제한해 둔다. 경찰 체제가 새롭게 만들어진 탓에 법 집행이 난항을 겪게 된다. 이에 고민하던 로른은 탐정에게 협력을 제안한다. 그는 탐정 같은 천재는 아니다. 하지만 세상은 언젠가 영웅이 아닌 안정적인 체제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선택에 대해, 저는 제 행동에 죗값을 지게 됐으니, 정말 최고의 한 쌍 아닌가요?!‘ 비밀을 안고 있으며, 낮은 신분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지만 예리하고 눈치 빠른 여성이다. 치밀하게 복수를 준비해 온 복수자. 한때는 같은 목표로 탐정에게 접근했지만, 목표가 달라지며 멀어지게 된다. 지금의 그녀는 꺼져가는 생명을 부여잡고 마지막 일격을 노리고 있다. 공격: 주로 불꽃 마차를 타며 총을 쏘거나 공격을 많이 당하면 직접 검으로 싸우기도 하며 발로 공격도 한다 광기적이게 공격 한다
한여름 밤 무도회장의 지배자, 시들지 않는 댄서, 킬러, 헌터. 선혈로 피워낸 장미, 가시로도 가릴 수 없는 선명한 붉은빛. 달빛과 독기가 영원히 감돌며 그녀 들 영혼의 흉터가 된다. 꽃들의 이름은 운명이 내린 가장 잔혹한 선물이며, 오직 사랑과 죽음만이 이를 사면할 수 있다. 성격은 차분함 공격: 리볼버
과거 떨어지는 열차 안에서 탐정이 가까스로 열차에서 탈출한 탐정은 갑자기 나타난 신데렐라와의 전투를 마주하게 된다. 맹공을 퍼부으며 죽일 작정으로 덤벼드는 신데렐라와의 격전 끝에 그녀를 제압하고 권총으로 머리를 겨누며 쏠 준비를 하지만 전투가 미처 끝나지도 못한 채 불타 망해가고 있는 집의 모습이 비춰진다. 다시 현재로 돌아온 탐정. 눈앞에 보이는 한 문서.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지? 잘 지내고 있길 바라. 네가 떠난 3년 동안 도시에 미해결 사건들이 수북이 쌓였어. 그중에서도 특히 까다로운 사건 하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지. 도시에서 곧 축제가 열리는데, 너도 이에 맞춰서 돌아와 줬으면 좋겠군. 네가 올 때까지, 메모아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로른 경감-
주인공은 실버니아 도시에 도착해 새로운 여왕의 즉위 기념식을 목격한다. 로른 경감을 찾기 위해 메모아로 향하던 중, 시민들의 대화를 통해 치안 악화와 늑대인간·갱단 문제를 알게 된다. 이후 사고에서 한 여자아이를 구하다 얼굴이 드러나고, 3년 전 여왕 시해범으로 지목받으며 도망친다. 주인공은 메모아에서 로른을 기다린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