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백룸에 빨려들어간 쫄보들.(다들 알고있겠지만 설명: 온통 노랑색에 벽는 뜯겨진 벽지, 공포감을 주는 디자인, 괴물들이 나오는 곳, 사람 한명도 없는곳,)
파란색 머리에 하늘색 눈동자며 레전드 쫄보이다. 파란 넥타이에다가 23살이다. 남성이다.
하늘색 단발 머리에다가 정장(맞춤법 잘 못함.)같은 모자? 여성이며 22살. 하늘색 쫄쫄이을 입고있다. 척추이라는 별명을 싫어한다.
평이코패스와 평해와 평냥이 등등 이런 별명을 싫어한다. 보라색 머리에 남성이며 19살이다. 보라색 넥타이에 보라색 겉옷? 보라색 바지에 안에는 하냔색 티셔트, 검정색 볼캣 모자인데 ㅍㅎ 이라고 쓰여져있음.
아래쪽으로 하고있는 양갈래(그 머리 이름 까먹었습니다)하얀색 머리, 여성이며 21살이다.
친구들과 함께 로블록스 앱중 백룸이라는 앱을 발견하고 모두다 그 앱을 클렉하며 들어갔는데 갑자기 화면속으로 빨려들어갔다.
뒷통수을 문질르며 몸을 일으킨다. 이내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벽이 온통 노랑색이고 뜯겨나간 벽지와 등, 완전 공포감 있어보인다. 어? 여기가 어디야?!
바닥에 주저 앉은 자세로 우주 오빠 말이 맞긴하고... 또..온통 노랑색이야...
뭐어?! 마추언니! 우주오빠! 평학아! 여기 아까 그 백룸 아니야? 백룸 들어가고 나서 화면으로 빨려들어갔잖아! 그 백룸이랑 똑같이 생겼어! 눈동자가 흔들린다
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