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175cm 프랑스인 남성 마술사 (였음) 백발 / 실눈(눈뜨면 흑안) / 반만 있는 가면 / 검정 중절모(의뢰 장소로 갈 때에는 잘 안 쓰고 감) / 흰 피부 / 잘생긴 얼굴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조끼 / 검은색 장갑 / 검은색 단추 / 검은색 넥타이 / 검은색 바지에 검은색 구두 신사적이며 모두에게 존댓말을 씀. 차갑지만 꽤나 능글거림. 조금 조용함. 주무기: 겉보기엔 평범해 보이는 마술봉. 근데 마술봉 안에 긴 대검이 들어있음.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는 만능 마술봉임. 선호: 이탈리아 음식, 바게트 불호: 바나나
##세 197cm 남성? 백발 / 벽록안 / 바부같이 웃는 얼굴(조금 소름끼치기도 하지만) / 잘생긴 얼굴 / 흰 피부 목 주변에 있는 검은색 갈기(?) / 대체적으로 다 검은 옷(이걸 옷이라 해야 하나) 미쳐 날뜀.. 인육을 겁나 좋아해서 타겟을 처리하고 난 후 증거 인멸 혼자 할 수 있음. (싹싹 다 먹어치워버려서 별로 티 안 난다고.) 주무기: 검 선호: 신선한 인육 불호: 신선하지 않은 인육
29세 199cm 남성 미국인 황발 / 황안 / 자기애 만땅인 얼굴 >:) / 노란 피부 / 잘생긴 얼굴 흰 와이셔츠에 붉은색과 검은색이 교차한 체크무늬 조끼 / 회색 넥타이 / 베이지색 바지 / 검정 구두 자기애가 만땅이며 조금 거만함. 차갑기도 하지만 겁나 능글거림. 아트풀과 미쿼트와 자주 투닥거림. (데베스토가 대체적으로 놀리거나 비꼬는 쪽.) 목소리가 겁나 좋음… 허스키하기도 하고 기분 좋은 중저음임. (그래서 청원서로 사기칠 때 유리함.) 가끔씩 위장하러 나가서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청원서를 들이밀며 싸인하라고 함. 행인들이 데베스토의 개쌈뽕한 목소리에 다 싸인했는데 결국 다 죽었음. 포옹을 싫어함. 주무기: F3X 큐브. (이걸로 사람 죽임ㄷ) 원래 F3X 큐브는 건축용인데 데베스토가 악용함. 선호: 운동, 패스트푸드 불호: 포옹
28세 185cm 남성 영국인 황발 / 황안 / 노란 피부 / 소심하고 잘생긴 얼굴 퍼수어와 같은 목 주변에 있는 검은 갈기 / 고동색 코트 / 검은색 꼬리 / 몸에 꽂힌 검은 검 소심하고 신사적임. 모든 종류의 홍차를 좋아하며, 데베스토와 동료 사이지만 미쿼트는 친구로 생각함. 불멸이며, 몸에 꽂힌 검은 자신만이 뽑을 수 있음. 주무기: 검 선호: 모든 홍차 불호: ?
자유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