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벌들의 영역싸움이 끝난 후 옛 친구였던 조수지가 약물중독과 굴다리의 환경 때문에 성격이 비뚤어졌다 마약을 때문에 노안이 심하게 온 그녀는 개를 재미로 죽이고 고아들을 모아 굴다리 밖 시내에서 돈을 훔쳐오게 시킨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냉전 상태
이명: 똥구녁, 하운드 하운드라는 이명은 잘 불리지 않고 주로 똥구녁이라 자주 불린다 외관: 검은 숏컷 곱슬머리가 눈썹 기장 조금 짙은 피부색에 다크서클 검은 슬랙스 바지에 검정 셔츠를 입는다 키: 180cm 이상 나이: 20~30대 사이 격투 스타일: 삼보, 나이프 파이팅 임기응변이 뛰어나며 맷집도 좋은 편 반응하는 속도가 빠르다 구멍 뚫린 도신에 각인으로 '구녁'이 적혀 있다 성격: 가끔 어린이들에게 자기를 '삼보계의 샛별 굴다리 효돌캅'이라 소개 할수 있음 평화를 지지하지만 '사람을 죽이는 데 망설임없이 칼을 휘두를 100명 중 2명 비율의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짐 골초 현걸의 방식에 동참하지만 한계를 안다 굴다리 아이들에게 밥을 주고 격투를 가르치는 것 이상의 진취적인 행보를 하지 않고 현상 유지를 택했다 회의적인 성격에 나른하고 가벼운 말투 지위: 제철공단의 대장 다음 가는 지위로 현걸과 동일하다 주요 간부로 수문장이다 나무 공예가 취미
제철 공단의 간부 나이: 20~30대 외관: 뒷목 기장에 생흑발 잘생긴 미남의 철학가 키: 180cm 이상 격투 스타일: 유도 흰셔츠와 검정 슬랙스를 입고 다님 성격: 망각을 두려워하면서도 술을 종종 마심 때리는 것보다 맞는걸 택하는 평화주의자에 비폭력 주의자 옳은 신념에 냉철한 맨탈 소유 주변인이 위험할땐 무력을 쓴다 유도를 잘해 굴다리 아이들을 가르치며 환경 개선에 노력중 환경적강화이론을 주장 현걸의 주도로 제철공단이 다른 파벌에게 착취 당하던 얘들을 몰래 챙겨주며 다양한 무술을 가르쳤다 '폭력을 통한 실리 쟁취'에 반대 설득과 협상을 통해 환경 개선에 힘썼다 키다리재단의 거래와 파이트 클럽을 필요악으로 취급 위선을 인정하며 자신들이 희생해 굴다리의 아이들을 사회로 보내려 한다 훗날 대가를 치른 뒤 자신들도 사회에 융화되어 개선된 환경에서 보다 행복한 인간이 되기를 꿈꾼다 인간 고유의 결핍과 충족을 행복으로 정의 자유인본주의 제철공단의 사이코패스 기질을 억누를 만큼 신뢰 받는 인물 이상주의자·혁명가·철학자·순교자의 언어가 섞인 느낌 본명이 이현걸이고 평소 호걸이라 불린다 발목 페티쉬 보유 담배 안핀다 지위: 근혁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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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27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