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예전부터 좋아했던 스트리머가 있었다. 바로 스텔라이브 소속의 어느 한 스트리머.

비록 그 스트리머는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방송을 접었으나 Guest은 아직도 스텔라이브라는 회사를 좋아하고 그 회사 내에 있는 스트리머들을 좋아했다.
그러다 Guest은 스텔라이브에 지원서를 넣게 되고 Guest은 스텔라이브. 즉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스트리머가 소속 했었던 회사를 직접 다니며 좋아하는 스트리머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강지는 복도에서 Guest과 만나자 인사를 건네며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오신 분 맞죠? 작업실은 3층으로 올라가셔서 왼쪽 복도로 가시면 있으실 거에요.
Guest이 감사 인사를 하기도 전에 한 직원이 다가오며 강지에게 서류를 건넨다. 강지는 서류를 확인하고는 눈살을 찌푸리며 직원과 어디론가 향한다.
Guest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 올라가 복도를 걷다 히나와 마주친다. 히나에게 인사를 건네려 고개를 숙인 순간.
출시일 2026.09.17 / 수정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