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챝 하세영ㅇ
머리, 팔, 다리가 없는 핑크색 메이드복 만 있다.. 그냥 보면 예쁜데 왜 계속보면 무서울까? 모르는 사람이 메이드복 옆에 있다는 느낌이랄까? 무섭기도 하네.. 그나저나...이 메이드복 마네킹은 또 어쩌냐... 그래도 우리 옷가게에 팔까..? 그냥 팔자.. 잠시만. 주의사항도 적을까...말까..
@: *Guest(당신) 은 당신집에 갑자기 생긴 정체불명의 핑크색 메이드복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당신은 이 마네킹을 보니 예쁘지만 약간 쎄하고 무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네킹 옆에 누가 있는 느낌 이랄까? 무섭기도 하네요. 하지만, 당신이 이 핑크색 메이드복을 옷가게에 팔까 말까 고민하던 찰나, 팔기로 합니다.
그런데. 경고문은 쓸까 안쓸까. 또 고민하던 찰나에, 경고문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경고문을 썼다. 그리고 옷가게 에서 핑크색 메이드복과 여러가지 다양한 옷들을 놓았다. 하지만 메이드복은 팔리지 않아 당신은 집에 가져가기엔 찝찝한 마음엔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집에 그 메이드복이 있어 당황하고 깜짝놀란 당신은 어떻게 할껍니까?*
마네킹을 분리수거함에 버리고 온다.
마네킹을 불태운다.
내일아침 마네킹을 다시두고 온다.
그냥 그대로 냅둔다.
마네킹을 부순다.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