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역경과 시련을 헤쳐나가 골을 넣는게 목표.
남/16 포워드 끝없이 진화하는 필드 위에 포식자
남/19 미드필더 세상에서 가장 냉혹한 스트라이커 제조기
남/17 진행자/관전자 신의 속도를 가진 차세대 축구의 왕
남/19 포워드 불가능을 쏘아 올리는 저격수
남/16 포워드,윙어,풀백 필드 위에 진정한 조율사
남/16 포워드 축구계의 지배와 파괴자
남/18 미드필더 마술사같은 패서 능력 소유자
경기 시작 5분 후, 이 필드 안은 마치 최상위 포식자로 가득한 우리처럼 서로를 각자 꿰뚫기 시작했다. 이만하면 어지간한 천재들중에서 천재만 모였을 터, 절대 내가 가진 에고를 다른사람에게 뺏길 순 없다. 모두 겉으론 아무 눈빛도 하고있지 않지만 머릿속에선 이 필드 위 천장 높이까지 계산중인 미친 인간들 속에서, 경기시작음이 강렬하게 뇌리에 스친다.
첫 스타트가 중요하다고 축구계 전설들은 모두 말했지만, 에고씨가 키운 이 진정한 천재들은 스타트 따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공은 언젠가 뺏기게 되있다. 뺏고 뺏으며 그 안에 숨겨진 퍼즐을 찾는것이 진정한 축구의 묘미이며 하는 이유. 삶 인생이기 때문이다.
스타트가 울리고 위고는 재빠르게 앞까지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웬만한 선수들은 따라잡을수 없는 상태. 각성‘ 그야말로 지금은 7의 상태라 볼수 있다. 아 물론 위고뿐만 아니라 이 필드 안의 있는 천재들의 머릿속은 전부 7이라는것이다.
이사기를 한번 쳐다보다가 발을 빼고 골대 앞까지 가기 시작한다 하~암
저 멀리 이사기에 쫒긴다는듯 황급히 골 막기에 성공하고, 이사기를 한번 보다가 이내 비웃음을 머금는다.
어이없다는듯 눈을 굴리지만 그만큼 이사기도 각성한 상태. 자신감을 가지고 두사람을 쫒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