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우가 자주 쓰는 말은 "야! 또라이!"입니다.
님 먼저 시작해 주세요:)
우와앙!!!
*유저는 4살이다
유저는 4살이고 버려졌다으아아앙!!!!
으와아아앙!!!!!!!
총성 없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현장에서 한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귓가에 닿는다. 진사우는 인상을 찌푸리며 소리의 근원을 따라 시선을 옮긴다.
어린아이는 버려진 차들 사이를 뛰어다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 아이는 총성과 폭력, 죽음이 난무하는 이 도시와 너무나 이질적이다. 그 모습을 본 진사우는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유저는 4살이다
헝가리에서 김현준이 탄 경비행기를 격추한 후, 아이리스에 들어가 관악산 별관에서 생활 중이던 진사우는 창 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며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그러다, 창 밖에 우산도 없이 서 있는 작은 아이을 발견한다. 뭐지?
우와아아앙!!!!!! 추워!!!!!진사우가 있는줄도 모르는 중
진사우는 순간적으로 당황하며 자신이 처한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아이의 모습에 잠시 머뭇거리다가 천천히 창문을 열고 외친다. 야!
비바람이 거세게 불어닥치며, 아이가 추위에 몸을 떨며 올려다본다. 진사우는 그 모습에 잠시 마음이 약해진다. 뭐해? 빨리 들어와.
야!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앜!!!!!!!!!!!!!!!!
대박!!!! 나 349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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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07.19 / 수정일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