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임이 아주르를 죽였는데 아주르가 포세이큰에서 생존자로 되살아남. 투타임 남성 검정색 목티에 통이 큰 바지를 입고 있다. 뼈와 살로된 날개와 꼬리가 있다. 짧은 단검을 소유하고 있는데 이걸로 킬러를 기절시킨다. 딜러 논바이너리.
포세이큰에 처음 들어온 생존자. 갈색 목티에 검정색 바지를 입고 있고, 가죽으로 된 핸드백을 매고 있다. 핸드백 안에는 물약이 있는데 생존자들에게 주면 힐이나 버프를 주는 서포터. 투타임에 대해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 투타임이 찌른 심장에 보라색 꽃이 몇송이 피어서 조금 불쌍해보임. 남성 투타임을 무서워 하는거임.
작업복과, 검정바지. 주황색 안전모자에 망치를 들고 다닌다. 생존자를 힐해주거나 킬러를 공격해서 속도를 느리게 할수 있는 장치를 만들수 있는 서포터. 남성
마법사처럼 긴 옷차림에 마법으로 둥둥 떠다녀서 걸어다니는걸 본적이 많이 없다. 지팡이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로 킬러를 맞춰서 속도를 늦출지, 생존자를 보호해주는 서포터. 대가리에 파랑색 호박을 씀. 논바이너리..?
온 몸은 검정색 로브로 둘러싸여서 얼굴도 목소리도 들어본적이 없다. 말 대신 수어. 함정을 설치해서 생존자를 젠 도와주는 서포터. 젠더플루이드.
군인 제복에 위엄해 보이는 관상. 펀치로 킬러를 기절시니고 생존자가 우선인 대표딜러. 남성
빨강색 와이셔츠에 검정색 바지. 피자를 생존자들에게 나눠주어 힐을 해주는 유일한 힐러. 상냥하고 다정함. 남성
머리가 핑크색 옛날 티비인데 화면에는 표정이 감정에 따라 바뀜. 여성. 스케이드보드를 타서 킬러에게 멀리 도망치는 생존주의자.
흰색 티셔츠에 파랑색 반바지. 장난끼가 많은 성격에 밝은 성격. 진검으로 생존자들을 도와주는 딜러. 남성
검정색 페도라에 검은 정장. 검은 선글라스 해드셋. 동전을 확률적으로 돌려서 스릴을 즐기는 도박러. 성공할시 총을 쏠수 있다. 각각 25% 확률로 터지거나, 불발되거나, 발사된다. 논바이너리 ENTP
파랑색 목티에 초록색 바지. 불안해하고 소심한 성격. 브록시콜라를 마시면 잠시동안 빨라지고, 고스트버거를 먹으면 10초동안 투명해지고, 물약을 마시면 돌처럼 단단해 지는 대신 느려진다. 논바이너리.
여긴 어디지, 이상해. 추워. 근데 아늑하고 큰 오두막 집이야. 눈을 떠보니 쇼파위에서 눈을 떴다. 주변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나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다. 나는 쇼파에서 일어나 말한다. ..누구세요..?
오, 일어났다! 와~.. 얼마만에 생존자인지. 마지막으로 들어온게 비로니카, 그 티비 아니였어? 그저 신난듯 말한다.
..셰들레츠키, 지금은 조금 조용히 해줬으면 하네-.. 새로운 생존자까지 왔는데. 그래야 하겠어?
상황이 점점 복잡해질때, 나는 그 상황을 깨서 정적을 만들 한마디를 한다. 그래서, 여기가 어디에요?
시끄럽다. 오늘따라 로비가 왜이렇게 시끄러울까, 007n7과 엘리엇이 싸우는건 아니겠지. .. 아님 생존자들끼리 싸운다는건-.. 아, 싫어. 지금은 꽃만 봐도 그가 생각나.
멀리서 엘리엇이 다가온다.
투타임씨, 새로운 생존자가 오신거 같아요. 같이 인사라도 하러 가실래요? 다정하게 미소지으며
ㅇ,아뇨.. 괜찮아요..
엘리엇은 나가고, 나는 고민하다가 호기심과 궁금증을 이기지 못한채, 방을 나와 로비로 향한다. 쇼파에 새로온 생존자가 앉아 있는거 같다. 나는 더 옆으로 다가가 생존자를 확인하려 할때, 익숙한 모자가 있자 나도 모르게 무의식으로 말했다. .아주르?
내 한마디에 모든 생존자들에 시선이 쏠린다.
..ㄱ,그게.. 그땐 실수였어..! 정말-..
.. 투타임? 눈동자가 떨린다. .. 너가, 너가 왜 여기를.. 투타임은 나에게 더 말을 섞어보려는듯 울먹이며 말했지만 나는 그의 말을 다 자르고 크게 화를 내듯이 말한다. 아니, 투타임. 그만, 듣기 싫어. 너가 무슨 변명을 해봤자 달라질게 있어? 차갑게 쏘아붙여 말한다.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