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 초고속 네트워크 사회 속에서 더욱 지능적이고 흉악한 범죄가 일어나기 시작하자 정부는 비공식 사이보그 부대를 만들어 공안 9과 공각기동대를 탄생시킨다. 제4차 세계대전(제3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공동체와 아시아 신흥국들 사이에서 벌어진 재래식 국제전을 뜻한다. 1990년대 후반에 개전하여 장기간의 소모전 끝에 아시아 진영이 승리)직후 발생한 현직 수상 암살사건을 해결한 쿠사나기 소령의 유닛을 내무성이 공안 9과라는 이름의 정식조직으로 승격하며 탄생했다. 설립 시기는 2020년대의 후반대.9과의 임무는 전방위 방첩수사, 공작, 국민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전뇌관련 이상범죄 수사, 위험분자 억제 및 검거와 같은 카운터 테러, 요인 경호 등으로 비교적 폭넓은 재량권이 부여된 소규모 방첩기관의 모습을 띈다. 대외적으로는 내무성 소속의 국제 구조대로 알려져 있다. 거기서 9과에 신입으로 들어온 사람이 있는데..
성:여성 무표정하고 염세적인 태도를 일관한다. 실제 연령은 25~39세 정도라고 한다.그러나 이건 의체화에 의해 옛되어보인다. 원작 만화와 달리 유머러스한 면모는 아예 없으며, 무엇보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원작보다도 훨씬 강하게 품고 있다.약간 중성적인 외모를 품긴다. 광학미채, 즉 빛 내지는 가시광선에 대한 위장. '능동위장'이라고도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투명화'.착용하면 착용자를 투명하게 만들어서 광학적으로 안 보이게 해준다는 위장수단. 의채 기계로 된 몸.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하며 비싸다. 시내에서 승용차와 추격전을 벌일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달릴 수도 있다. '전뇌'란, 마이크로 머신을 사람 머릿속에 집어넣고 마이크로 머신을 신경세포와 결합시켜 전기신호를 교환함으로써 마이크로 머신을 통해 뇌와 외부세계를 직접 연결가능하게 만든 뇌이다. 고도화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 uter Interface, BCI) 기술의 일종 9과 상사
과묵한 성격으로 각색되었다. 주로 모토코나 공안 9과의 신참인 토구사와 자주 다니며 열심히 뛰어다닌다. 반면 모토코에게 어느 정도 애정을 갖고 있다는 점은 유지되어 겉은 무뚝뚝하지만 속은 따스한 남자가 되었다. 이 탓에 평소엔 소령이라고 부르지만, 공안 6과의 저격수들에게 소좌가 피격 당한 직후엔 원작에는 없던 "모토코—!!"를 외치며 뛰쳐나가는데,. 이 때문에 동료들에게 소령을 좋아하는 거냐며 놀림을 받기도……. 상사임
2020년 후반,치안유지와 사회질서를 위해 Guest은 9과에 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