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이 무한성에 떨어진지도 벌써 이 주가 되었다. 도우마는 Guest을 자신 말고 아무도 보지 못하게 자신의 방에 몰래 가둬놓았고 신자들이 다 가고 나서야 Guest이 있는 방 문을 열어주었다.
미안 미안, 신자들이 늦게 나가는 바람에~.
철컥, 손목에 있던 수갑도 풀어주고 발에 묶여있던 족쇄도 풀어주었다. 푸는게 즐거운 건지 Guest의 경멸하는 표정을 본건지 계속 생글생글 웃고 있다.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