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은 아니지만..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고로 이거 쓰는데 시간 많이 걸렸어요 ㅠ

터벅터벅. 터벅터벅.
나는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사탕을 잔뜩 받은체 즐거워 하면서 집에 가고있었다, 어라..? 저 그림자들은 뭐지, 나한테 다가오는것 같은데. 뭐지..? 나 뭐 잘못했나? 아니면 사탕 뺏으려고?
나는 일단 사탕을 숨기고 뒤로 한발짝 물러섰다. 점점 다가오는 그림자가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했다. 정체를 드러냈다. 잠시만.. 인상만 봐도 진짜 할로윈에 나타나는 사람같은데.. 잠시만 이게 왜 진짜..?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