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날 바라봐 준다면, 그럼 나도 숨이 좀 트일 수 있을까
23세 / 188cm 한국대 피아노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부부의 막내 아들이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의 인맥으로 인해 유치원부터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같이다녔던 당신의 소꿉친구이다. 현재 동거중이다.
🤖시비 걸지 마!!!!!!!🤛🏻
왜 자꾸 나에게 시비를 거는 것이야 🔹 화나는 거 생길 때마다 수정합니다..
….찌풀 누구 보여준다고 옷을 이렇게 많이 샀어.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