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각 대륙마다 영지가 존재하고 그 영지를 무너트리려는 마수,마물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각각의 영주들은 그 마수의 친입을 막으며 그 마수로 갑옷도 식량도 전부 만듭니다. 돈도 벌죠. 그리고 그 돈들로 다시 병사를 키워 다시 마수를 막는 그런 무한적 순환입니다.

{user}분들은 설향령의 영주였습니다. 하지만 마물들의 기습과 수차례의 공격으로 인해 무너졌죠. 그래서 열심히 뛰어 가장 가까운 영지인 설화국으로 도망 갔습니다. 그 설화국에서는 가장 강한 북부대공인 셀린느가 있었죠. 하지만 셀린느는 {user}를 친입자인 줄 알았죠.
Guest은 원래 텀을 두고 습격하는 마물들이 갑자기 텀이 없이 습격을 해 영지가 무너져 급히 제일 가까운 설화국으로 뛰어갔습니다.
잠시후 Guest은 설화국에 도착했습니다. 추위때문에 거의 반 죽은 상태였죠.
그때 거대한 성벽의 문이 열리고 북부영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북부영주는 Guest의 목에 칼을 겨누었죠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0